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이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전시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유물 공개 구입'을 실시한다. 이번 유물 구입은 남한산성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핵심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구입 대상은 남한산성 내 건축물 현판 탁본 및 도면, 1800년대부터 1940년대 사이에 촬영된 근대 사진, 조선시대 수어청과 수어사 관련 군사 자료(무기류, 사명기, 병법서 등)다. 특히 역사문화관은 올해 하반기 예정된 수어장대 및 수어청 관련 기획전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유물을 집중적으로 모집할 방침이다. 김석주, 이기진, 서명응, 김종수, 홍억, 박기수, 홍경모 등 역대 수어사들과 관련된 고문서와 초상화, 유품을 비롯해 투구, 갑옷, 병부 등 군사 복식과 장비류가 중점 구입 대상이다. 아울러 1896년 남한산성연합의진(을미의병) 관련 기록물과 조선시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남한산성 생활사 자료도 함께 모집한다. 매도 신청 자격은 개인 소장가, 문화유산 매매업자, 법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도굴이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우려와 관련해, 3~4개월 분량의 종량제봉투를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해 수급에 문제가 없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공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통 상황도 지속 모니터링하며 판매소 공급량을 관리할 계획이다. 다만 시는 최근 일부 시민들의 불안심리에 따른 과도한 사재기로 일시적인 재고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평소 사용량에 맞춰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최근 확산되고 있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설에 대해서도 시는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종량제봉투 가격은 시 조례에 따라 결정되는 사안으로, 조례 개정 없이 단기적인 국제 정세 변화만을 이유로 즉각 인상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품목인 만큼 가격 인상 없이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최우선 원칙”이라며 “쓰레기봉투는 재판매나 중고 거래가 금지되어 있으므로 불법유통 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고삼면은 지난 25일,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이장들을 대상으로 고삼면 1분기 ‘청렴퀴즈왕’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고삼면은 2026년 자체 청렴시책으로 청렴매거진 “The 청렴한 고삼”을 매달 발행하고 있다. 청렴매거진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작성한 ‘내가 생각하는 청렴’, 기관․사회단체의 청렴서약을 담은 ‘우리도 청렴’, 웹툰 윤리네컷, 우리가 알아야 할 청렴의 기준 등 7개 코너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청렴퀴즈왕 선발은 “The 청렴한 고삼” 3월호를 토대로 퀴즈문제를 출제했는데 1분기 청렴퀴즈왕에 안재구 꽃뫼마을 이장이 선발됐다. 청렴퀴즈왕 선발대회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청렴 지식을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 전달해 이장들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퀴즈는 주관식, OX 문답으로 구성됐는데, 주요 내용으로는 ▲청탁금지법의 음식물․경조사비․선물 등의 가액 범위 ▲청렴 사자성어 ▲2025년 한국의 국가청렴도 순위 등이 다뤄졌다. 이장들은 시종일관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퀴즈 풀이에 임하며 실력을 겨뤘다. 청렴퀴즈왕으로 선발된 안재구 꽃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재)오산문화재단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의 신작 ‘CLASSIC SERENADE’를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립합창단이 주최한 ‘2026 전막 공연 유통 공모사업’에 오산문화재단이 선정되며 마련된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CLASSIC SERENADE’는 클래식을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노래가 지닌 이야기와 감정을 통해 관객을 자연스럽게 이끄는 공연이다. 한국 가곡의 단정하고 절제된 서정성과 그리움으로 출발해, 영화 속 감동을 떠올리게 하는 멜로디, 뮤지컬 넘버의 드라마, 그리고 오페라 아리아의 압도적인 순간까지 서로 다른 장르가 한 줄로 이어지며 “사람의 목소리로 듣는 명곡의 지도”를 완성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국립합창단의 지역 상생 취지를 담아 오산시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지역 청소년들에게 공연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자주재원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3월 25일 안치권 부시장의 주재로 『2026년 1분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세외수입 주요부서 13개 부서가 참석하여 2025년 세외수입 징수 현황 및 미수납액 전반에 대해 분석하고 올해 징수율 제고와 이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6년 2월 현재 의왕시 세외수입 예산액인 282억원 대비 50억원을 징수해 17.7%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으며, 동기 징수율 14.8%에 비해 2.9% 증가했다. 시는 공공알림문자 서비스 실시, 체납안내문 발송, 체납액 집중정리기간 운영 등을 통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부동산, 차량, 채권 등의 압류뿐만 아니라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체납자명단공개, 가택수색 등의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쳐 세외수입 체납액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안치권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자주재원으로 그 범위가 다양해 징수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효율적인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적기에 독촉ˑ압류 등 징수 절차를 이행하고 체납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3월 25일 의왕시중앙도서관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왕시지부 정기총회’에서 회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김 시장은 음식문화 개선과 위생업 우수 관리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지속되는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 음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성제 시장은 축사를 통해“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적극행정에 대한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국정과제 성과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의왕시는 대부분의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기관의 적극행정 성과창출 노력 △제도개선 노력 △적극행정 대표성과 홍보 노력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 평가 등 15개 지표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한 결과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실행 가능한 방법을 먼저 찾는 공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월 25일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호반가든하임 경로당이 ‘효(孝) 연결고리 프로젝트’를 올해 두 번째로 추진하며, 어르신 돌봄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은 양 기관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정기적인 돌봄 활동과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 또한 지역 상권인 파리바게트 뉴웰빙타운점의 빵 후원까지 더해져 민·관·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장이 마련됐다. ‘효(孝) 연결고리 프로젝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로당이 협력해 어르신 공경의 가치를 바탕으로 정기 방문, 말벗 활동, 재능기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생활밀착형 돌봄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가 확대된 것으로, 올해 두 번째 추진까지 이어지며 지역 내 어르신 돌봄 네트워크가 점차 안정적으로 구축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기억력 향상을 위한 ‘기억력 박수체조’ 프로그램과 색소폰 연주 등 문화공연이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말벗 활동도 함께 이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5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구청 및 12개 동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원가정법원과 함께하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특별 초빙된 수원가정법원 박민숙 사무관과 유신임 행정관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가족관계등록사무를 개념부터 관련 법령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했으며, 업무처리 시 유용한 노하우 공유, 질의응답 등의 시간도 마련했다. 특히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례 중심으로 민원 담당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교육을 통해 실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가족관계등록부는 국민의 신분과 정체성을 증명하는 유일한 공적 자료로, 직원들의 전문성 부족이 시민들의 불편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수원가정법원과 함께 민원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과 자신감을 강화하여 수준 높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는 지난 25일 동탄인덕원선 영통역(112정거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보행환경을 점검하고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로 인해 보행 동선이 변경되거나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임시 보행로 설치 상태와 안전시설물 배치, 안내 표지판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공사 구간 인근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동 편의 확보가 중요한 만큼 실제 이용자의 시선에서 동선의 적정성과 안전성을 세밀하게 살폈다. 현장에서는 보행로 폭 확보 여부, 차도와의 분리 상태,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한 조명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일상 속 이동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펴 나가겠다”며 “공사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쾌적한 보행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주요 공사 현장에 대한 수시 점검을 통해 보행 안전과 통행 편의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5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행정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통장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증서 전달식에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고윤기 장안구 통장협의회 회장과 장학생 자녀가 선발된 통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2026년 상반기 장학금은 지역 내 모범적인 통장 자녀 10명에게 총 950만원이 지급되며, 이날 행사에는 학업 일정 등으로 바쁜 자녀들을 대신해 부모인 통장들이 직접 참석하여 구청장으로부터 장학증서를 수여받고 동료 통장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시는 통장님들의 헌신과 봉사가 있었기에 지금의 장안구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자녀들의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 통장자녀 장학금은 구정 발전에 기여해 온 통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그 자녀들이 지역 사회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나나즈 네일(권선구 금곡동 소재, 대표 안려나)과 함께 내성발톱 교정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나즈 네일’의 재능기부로 추진되고 있다. 당뇨 등 기저질환에 따른 발톱 변형으로 보행에 통증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관리를 제공해 일상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은 총 6분이 서비스를 받으셨으며, 엄00 어르신은 “발톱 때문에 걷기도 힘들고 아파서 불편한 점이 많은데, 서비스를 받고 나면 한결 편해진다 ”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내성발톱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어르신들의 생활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내성발톱 교정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활기찬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권선가족 ‘숨은 행복 찾기’ 결연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한부모가족 등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민간어린이집 원장이 일대일로 결연을 맺어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총 246명의 아동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어린이집 원장 11명과 아동 16명이 결연을 맺고 뜻깊은 첫 만남을 가졌으며, 향후 분기별 만남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혜진 권선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올해도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연합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권선구 역시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3일에 탑동에 위치한 재가노인요양센터에서 2026년 권선구 찾아가는 복조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호매실동 웰빙댄스 프로그램 동아리‘노랑나비’ △권선1동 프로그램 동아리 ‘멜로디’ △곡선동 만돌린 프로그램 동아리‘안젤루스 만돌린’ 팀에서 멋진 공연을 펼쳐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중간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 부르기 시간도 마련되어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공연을 선보인 한 봉사자는 "작은 공연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고 박수 쳐주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찾아뵙고 따뜻한 시간을 나누고 싶다”라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 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따뜻한 공동체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게이트볼장(세류동 470)은 2003년 개장 이후 시설 노후화에 따라 2025년 12월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했으며, 지난 25일 11시 공사 완료에 따른 재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세류2동 게이트볼장 환경개선 공사는 노후화된 체육시설의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인조잔디 전면교체 등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행사 한편에서는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고도제한 완화 추진’을 위한 서명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최수정 세류2동 게이트볼 분회장은 “이번 환경개선 공사로 우리 회원들이 훨씬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환경개선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이번 게이트볼장 환경개선을 통해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