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평택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3월 23일 평택시민을 모집하여 여주의 구양리 마을공동체를 현장탐방 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마을활동가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구양리 이장님의 햇빛 소득마을에 대한 설명과 함께한 사회적기업 양평에너지협동조합의 최충기 이사장의 강의를 듣고, 구양리 햇빛발전시설을 둘러보았다. 전주영 구양리 이장 마을에서 햇빛 발전소를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국가 정책에 있어 농업인들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과 농촌마을의 노령화, 기후위기 등 농촌이 당면한 심각한 생존문제에 대하여 고민하여 우리 마을의 미래를 위해 햇빛발전소를 시작하게된 내용에 대하여 설명했다. 여주 구양리 마을은 2022년 5월부터 햇빛두레 정부 지원사업을 받아 마을 내 6개의 공용 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여 연결한 전국 최초의 사례이다. 총 사업비는 16.7억원, 발전규모는 997.92kw로 마을의 공동창고와 운동장, 풋살경기장 주차장, 부지1~2단지에 패널을 설치해 태양광 발전 수익으로 월평균 2,500만원 정도의 마을 공동 수익을 내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오성면은 지난 24일 오성강변로 일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캠페인의 일환으로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대청소는 새마을부녀회·지도자회 등 관내 21개 단체와 직원 등 약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곧 열리는 지역 축제(오성강변 축제)를 앞두고 오성강변로 일대를 각 단체별로 나누어,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이번 일제대청소는 곧 다가오는 축제를 맞아 마을 전체를 새단장하는 뜻깊은 행사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21개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직장인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직장 내 정신건강 증진, 자살예방 인식개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직장인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업무 과중과 대인관계 갈등 등으로 심리적 부담을 겪는 직장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스 관리 및 심리 회복 방법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QR코드를 활용한 자가 우울증 진단 ▲스트레스 관리 교육 ▲직무 소진(번아웃)의 주요 원인과 증상 이해 ▲감정 인식 및 표현 훈련 ▲정신건강 연계 상담기관 안개 ▲힐링 체험 활동 ▲‘마인드-체크’정신건강 바로알기(정신건강 AI 키오스크, 스트레스 측정기 대여)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의 정신건강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직장인들의 높은 업무 강도와 빠른 환경 변화 속에서 심리적 소진을 경험하기 쉽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스쿨케어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음챙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정신건강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마음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마음챙김교실』은 정신건강 교육 기회 부족과 미디어 매체를 통한 무분별한 정보 획득 등으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가 증가하는 상황을 반영해 2023년부터 추진됐다. 2025년에는 16개교, 6,67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4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남부 지역 초·중·고등학교 중 사전 신청한, 17개교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학교 현장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기존의 ‘정신건강 교육(정신건강의 이해 및 관리 방법)’과 ‘스마트폰 중독예방교육’에서 나아가, 최근 청소년의 온라인 게임 및 도박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스마트폰 과의존을 포함한 온라인 게임·도박 등 다양한 중독예방 교육으로 확대해 구성했다. &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등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시민 주도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에너지 절약,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기름 한 방울 아끼는 발걸음이 건강한 평택을 만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일상 속에서 자동차 대신 걷기를 실천하여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에서 추진 중인 “에너지 지킴이 3ܩܩ운동”과 연계하여 ▲1km 이내 걷기 ▲자전거 및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내 ‘평택시민 모여라’커뮤니티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기간인 3주 동안 총 5만 보(일일 5,000보 권장)를 달성하면 미션이 완료되며, 목표를 달성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챌린지 사전 예약은 오는 3월 30일부터 가능하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진 상황이지만, 일상 속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3일 오후 2시,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방위의 핵심 주역인 예비군 지휘관들을 초청하여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지역 안보 확립에 헌신하는 지휘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행사에는 평택시 기동대장 및 읍·면·동 예비군 중대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예비군 동원훈련 활성화와 지역 통합방위에 기여한 유공자 20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를 치하했다. 이어 진행된 시장 격려사와 시정 설명 후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간담회가 이어졌으며, 지휘관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안보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급변하는 안보 상황 속에서 지역 방위의 핵심축으로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예비군 지휘관 여러분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가 경기도의 ‘제4차 도로건설계획(2026~2030)’에 지방도 315호선 ‘팽성대교~오성 신리’구간 확장사업이 최종 반영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평택시 팽성읍과 오성면을 잇는 지방도 315호선의 3.77km 구간이 기존 도로에서 4차로로 확장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424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급격한 도시 성장과 대규모 개발 사업에 따른 교통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평택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노력의 결실이다. 평택시는 ‘고덕국제화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른 4B노선(4차로) 개통 시, 이미 확장공사가 완료된 팽성대교(4차로) 구간과 연결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목 현상을 차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핵심 과제로 추진해 왔다. 이번 확장이 완료되면 고덕국제화지구와 연결되는 광역 도로망의 연속성이 확보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평택시의 남북 간 도로 연결축을 공고히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도로 용량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인근의 국도 43호선 및 45호선의 교통량을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24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유효기간(현행 2026년 12월 31일) 연장을 위한 개정법률안이 통과된 데 대해 66만 평택시민과 함께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04년 주한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되면서 지역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특별법은, 2026년 유효기간 만료를 앞두고 중단 없는 지역 개발과 정책 이행을 위해 법 연장이 필수 불가결한 상황이다. 평택시는 고덕국제학교 유치와 공장 신·증설 등 시 핵심 정책의 이행 완결, 미군기지 주둔에 따른 운영 체계 구축, 미완료 지역개발사업 추진동력 확보 등을 근거로 국방부 및 지역 국회의원과 법 연장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왔다. 지역사회는 이번 법안 통과로, 평택시가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시민들은 본회의에서의 최종 통과를 간절히 기원하며, 평택시가 국가 안보와 지역 발전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모범 사례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정안이 통과된 것은 평택지원특별법 유효기간 연장을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다가오는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원격 모기 장치를 활용한 ‘근거 중심 매개체 방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민원 발생에 의존하던 사후 대처식 화학적 방제에서 벗어나, 실시간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모기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는 친환경 스마트 방제 시스템이다. 동탄구보건소는 선제적인 방역망 구축을 위해 지난 16일 유충구제 전담 근로자를 채용해 현장에 투입했다. 유충구제반은 4월까지 빗물받이, 하수구, 화분 받침, 타이어 방지 지역 등 관내 유충 서식 취약 지점을 조사해 데이터를 구축한다. 모기 활동이 본격화되는 5월부터 10월까지는 구축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중적인 유충 구제 작업을 실시해 모기가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개체 수를 획기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인 원격 모기 장치는 5월부터 10월 말까지 동탄 전역에서 가동된다. 이 장치는 지역별 모기 발생 밀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채집된 데이터를 방제 지리 정보 시스템과 연계해 방제가 필요한 시기와 장소를 정확하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24일, 송이비인후과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송이비인후과의 후원은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9년째 이어져 온 정기적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송이비인후과는 매 분기 50만 원씩 꾸준히 후원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사랑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된 후원금은 그동안 우만2동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위해 사용되어 왔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희망의 밑거름이 되어왔다. 송선복 송이비인후과 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며, “어려운 분들께 든든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꾸준한 나눔의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따뜻한 마음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23일, 수원시 팔색조 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대저토마토(2.5kg) 5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봄철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후원된 토마토는 팔색조 봉사단에서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당일 들어온 신선한 토마토를 엄선하여 구매한 뒤, 직접 매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김동우 팔색조 봉사단 회장은 “베푸는 마음을 담아 직접 고르고 구매한 신선한 채소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취약계층 가정의 식탁에 건강을 주는 선물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이웃 사랑으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봉사단 관계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눔으로 정감이 넘치고 행복한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3월 24일 행궁동 경로당협의회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사업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지역 내 경로당 회장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주요 내용과 대상자 발굴 방법을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궁동 맞춤형복지팀은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개념 및 지원 내용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발굴 방법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체계 등을 설명하며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모이는 공간으로,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의 협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과 가장 가까운 생활공간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협의회와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3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수원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주민 주도형 마을 관리의 모범사례를 보여주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여해 수원천 산책로 및 하천변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그간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통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자치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으며, 이번 수원천 정화 활동 역시 주민 주도형 환경 관리의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박영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곧 주민자치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이번 수원천 정화 활동은 주민자치가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협력하는 선순환 구조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4일,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체계적인 징수・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세외수입 업무의 전문성과 책임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관련 법령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별로 분산 운영되는 세외수입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세외수입 시스템 실무 중심 교육과 사례 공유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과・동 세외수입 담당을 구분하여 담당자들의 경험 수준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교육 효과를 높였다. 팔달구 관계자는 “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재원인 만큼,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책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업무 공유를 통해 안정적인 세입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정기적인 직무교육과 실무협의를 통해 세외수입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방위협의회가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백령도 일대에서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민종선 방위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6명이 참여했으며, 서해 최전방 지역의 안보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안보의식을 높이고, 단체 소속감을 함양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송죽동 방위협의회는 견학 기간 동안 백령도 일대의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안보 상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는 등 지역사회 안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일정을 운영했다. 민종선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위원들의 안보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 안전과 공동체 안정을 위한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송죽동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보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