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담당자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수행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이해를 높이고,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핵심 과제의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이해 및 담당자 역량 강화, ▲고독사 예방 사업 및 관련 업무 처리 절차 ▲동별 우수사례 및 담당자 노하우 공유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실무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각 동의 사례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의견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실제 업무에 적용가능한 방향을 모색했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주민 삶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는 중요한 복지행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담당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3월 19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군포시 일자리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총 27개 기업이 현장면접과 비대면 형태로 우수한 인재 선발에 나섰으며, 540여 명의 구직자가 행사에 참여했다. 이 중 대면 면접과 온라인 지원으로 응시해 400여 명이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를 통해 채용됐거나 2차 면접을 앞두고 있다. 박람회 현장에는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경기중장년내일센터 등 취업 지원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진행된 이력서용 사진 촬영과 청년층 대상 면접정장 착용 체험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보였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기업은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고, 구직자들은 청년층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직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기업을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포시는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 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 공원 및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 수거뿐만 아니라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정해현 주민자치회장은 “봄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생활공간을 정비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마을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봉사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은 지난 18일, 마을환경 정비의 일환으로‘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긴 겨울을 보내고 찾아온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 회원 4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공원,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꼼꼼히 수거했을 뿐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 정보 전달 창구인 행정게시판에 쌓인 낙엽과 먼지도 깨끗이 청소하고 정비했다. 최만호 행신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번 대청소에 귀중한 시간을 내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행신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우리동네 착한가게’ 협약을 체결하고 참여 업소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업소는 ‘고덕여염16길 117’에 위치한 골목상회 고덕본점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자 분기별로 서정동 내 지역아동센터에 피자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완성된 피자 전달 및 지역아동센터 내 생일파티 지원 등 봉사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골목상회(고덕본점) 전호연 대표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역 내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지역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복지 안전망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자원 발굴과 적절한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참여 기반으로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안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서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관내 기업체 ㈜TW와 자원봉사나눔센터, 행복마을관리소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탄면 사리 산62-1 주변 일원에서 ‘새봄맞이 민관합동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청소 구간은 평소 쓰레기 무단 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는 ㈜TW 주변 도로 구간으로, 관내 기업과 주민,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1톤 트럭 2대를 가득 채우는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대청소에 열의를 갖고 참여하신 ㈜TW와 참여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무단투기로 취약한 구간을 지속적으로 정비할 것은 물론,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홍보를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한전MCS(주) 서평택지점과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은 청북읍장(공공위원장), 이준규 민간위원장, 김옥택 한전MCS(주) 서평택지점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올해 추진할 소외계층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 연계와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전MCS(주) 서평택지점은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전기 소모품 교체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청북읍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김옥택 한전MCS(주) 서평택지점장은 “이번 협약이 청북읍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한전MCS(주) 서평택지점과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필요한 자원이 지원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고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9일 오후, 서울관광플라자 시민아카데미에서 동남아시아 최대 여행 플랫폼 트래블로카(Traveloka)와 함께 도내 관광 업계 관계자, 개별 관광객 전문 여행사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세계 인구 4위(약 2억 8천 여명)인 인도네시아 시장을 공략하고자 마련됐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한 인도네시아인은 약 36만명으로 전년보다 약 8.3% 늘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 보고서’를 보면 인도네시아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전체 10위인 86.6%를 기록했다. 이와함께 지난 2월에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는 3인이상 인도네시아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비자면제) 입국 시범 계획이 발표됐으며, 이달 31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방한이 예정돼 있는 등 양국간 교류가 보다 더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기관광공사와 트래블로카는 도내 관광업계와 협력하여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플랫폼내 경기도 상품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트래블로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대덕면은 지난 18일, 지방세 체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발적인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대덕면은 체납 없는 동네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단속과 경고 위주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공동체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주민 스스로 체납 여부를 확인하고 납부를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인증 챌린지’는 체납 독려 문구가 담긴 피켓을 면사무소에 비치해, 방문객들이 인증 사진을 촬영하며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지방세 납부의 중요성을 일상에서 친근하게 인식할 것으로 보인다. 대덕면은 이번 활동으로 주민들의 체납 인지율을 높이고 자발적 납부를 이끌어내,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는 한편 안정적인 세수 확보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덕면장은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우리 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이 자발적인 납세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중심에 둔 납세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보건소는 지난 18일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기관과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한 '감염병 대응 안내'자료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자료는 수두, 성홍열, 홍역,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노로바이러스 등 주요 감염병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각 감염병의 개요와 임상증상, 환자 및 접촉자 관리, 예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을 담고 있다. 특히 집단생활 환경인 의료기관과 요양시설에서 감염병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고려해, 현장에서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간결하게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보건소 직원의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내부 직원용 감염병 관리 매뉴얼도 별도로 제작해 감염병 발생 시 보다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안내자료 배포가 의료기관과 요양시설의 감염병 예방과 초기 대응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장애인체육회장은 지난 18일 시청 시장실에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직장운동경기부 연고지 지정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스포츠 발전과 전문체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오산시장애인체육회장)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 오산시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감독 및 선수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직장운동경기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는 오산시를 연고지로 활동하게 되며, 전국 각종 대회 출전을 통해 경기력 향상과 오산시 종합성적 제고, 지역 위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장애인체육회는 경기장 시설 지원과 행정적 협력을 바탕으로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 스포츠 경쟁력 강화와 체육 인재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함께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 촉진 행사에 나선다. 군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공모사업에 가평지역 전통시장 등 9개 상인단체가 최종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방문객을 늘리기 위한 취지다. 행사는 가평군 소상공인연합회 상권 일대를 비롯해 △가평읍 잣고을시장 △설악눈메골시장 △청평여울시장 △조종시장 등 전통시장 4곳과 △1939음악역상인회 △어비계곡소상공회 △청평강변상인회 △조종면펜션협회 등 골목상권공동체 4곳에서 진행한다. 참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즉시 페이백을 지급한다. 2만~3만원 미만은 2000원, 3만~5만원 미만은 5000원, 5만~10만원 미만은 1만원, 10만~15만원 미만은 2만원, 15만원 이상은 3만원을 환급한다. 환급은 1인당 하루 최대 3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총 12만원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는 지난 3월 18일 오전 10시, 지동 창룡마을창작센터(창룡문로 34 소재)에서 3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마을부녀회 단체 명칭 변경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운영 ▲2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등 3월 주요 행사 일정 및 시·구·동정 홍보 사항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또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의 일정과 메뉴 선정 등 세부 실행 계획을 검토하고, 2026년도 연간 활동 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한 해 동안 전개할 다양한 봉사와 나눔 사업의 청사진을 그렸다. 배용자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장은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 연간 활동과 곧 있을 반찬 나눔 행사 또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리고 함께 힘을 모아 더욱 따뜻한 지동을 만들어 나가자”고 전했다. 이에 김지숙 지동장은 “지동의 온기와 화합은 부녀회 회원 여러분들의 정성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안건들이 현장에서 내실 있게 실천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18일 시청 여성가족국장 집무실에서 결혼이민자들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속마음 토크’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2월 열린 결혼이민자 멘토 위촉식 이후 추진한 후속 소통 간담회였다.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등 공무원과 중국·베트남·일본·우즈베키스탄 출신 결혼이민자, 결혼이민자 멘토,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다문화가정 지원 서비스 확대와 다문화 인식 개선에 대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입국 초기 겪었던 고충과 이를 극복해 낸 정착 성공 사례 등을 공유했다. 수원시는 이주민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임기제 공무원 채용(2명) ▲결혼이민자 멘토링 사업(15명) ▲외국인 시정홍보단 ‘다누리꾼’(64명)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 운영 등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최근 수원시 공무원을 사칭하며 개인 정보나 돈을 요구하는 전화가 잇따르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3주 동안 제보로 확인된 ‘수원시 공무원 사칭’이 8건에 이른다 시청·구청·도서관·동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등 사칭 대상은 다양했고, 사칭 수법도 가지가지였다. 지난 16일에는 권선구 공원녹지과 직원을 사칭한 사람이 타일 업체에 전화해 화장실 정비와 자재 납품이 가능한지 문의한 후 문자메시지로 위조 명함을 보내며 만남을 요청했다. 17일에는 북수원도서관 직원을 사칭한 사람이 통신 업체에 전화해 북수원도서관 통신 공사를 의뢰했다. 북수원도서관 직원을 사칭한 전화는 지난해 12월에도 있었다. 18일 오전에는 권선구 안전건설과 직원을 사칭한 자가 전기공사업체에 전화해 보안등 교체 공사를 ‘선시공 후계약’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물었다. 같은 날 오전 수원시청 기획팀 직원을 사칭한 사람이 렌터카 업체에 전화해 이런저런 내용을 문의했다. 지난 16일에는 장안구 송죽동 직원을 사칭한 자가 민원인에게 전화해 “다른 사람이 민원인의 등본을 발급하고 있어 경찰에게 연결해 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