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의회가 올해 첫 번째이자 제9대 시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86회 임시회에서 의원발의 자치법규 19건의 제․개정을 의결했다. 지난 24일 개회한 이번 임시회는 4월 2일까지 진행되는데, 개회 이후 26일까지 3개 상임위원회(의회운영, 행정복지, 산업건설)에서 조례 및 기타안건을 심의한 결과다. 이와 관련 시의회는 제9대 후반기 2년 동안 시의원 발의로 총 151건의 자치법규 정비(제․개정, 폐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김귀근 의장은 “역대 군포시의회뿐만 아니라 어느 기초자치단체 지방의회와 비교해도 상당히 우수한 기록으로 알고 있다”라며 “지난 2년 동안 모든 의원이 치열하고 성실하게 정책을 연구․개발하며 이뤄낸 성과라 뿌듯하고 보람차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김 의장은 “후반기 들어 의회 주최(의원 주관)로 17회의 정책연구 간담회․토론회가 진행됐고, 7개 의원연구단체가 운영되는 등 시의회가 적극적으로 시민 여론을 수렴․분석해 자치법규 정비에 반영했기에 이런 의정활동이 가능했다”라고 부연했다. 군포시의원 발의 자치법규 정보는 시의회 누리집 관련 게시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는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7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제9대 광명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19건과 일반안 6건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오는 30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오는 31일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경기 침체 대응과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예산 편성의 적정성을 꼼꼼히 따질 계획이다. 시의회 관계자는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민생 현안 처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6일 ‘2026 경기도교육청 국제교류협력 지원단(이하 지원단)’을 최종 선발하고 학생과 학교 중심 국제교류협력 지원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지원단은 국제교류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학교장, 교감, 교사 등 모두 45명으로 구성했다. 경기도 국제교류협력 5개 권역 클러스터와 연계하여 지원단을 5개 모둠으로 구성하고, 지역 특색과 단위 학교 수요에 맞는 밀착 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역 국제교류 학습 생태계 구축을 선도할 예정이다. 특히, 지원단은 올해 3월 개통한 경기온라인학교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국제교류협력의 질적 도약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5년도에 이어 세계 교육 동향 자료를 지속 개발하고, 5개국 언어로 구성한 국제교류 사전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 이를 통해 교사들의 국제교류협력 진입 문턱을 낮추고 학생들의 다문화 수용성 역량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과 지원단이 공동 연계해 학교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국제교류협력 자료를 개발하고, 교원역량 강화 연수 등을 계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시민독서운동 '평택, 책을 택하다' 2026년 ‘함께 읽는 책’으로 선정된 '본 헌터'의 고경태 작가 강연이 오는 4월 10일 금요일 오후 7시에 배다리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본 헌터'는 역사 논픽션으로 한국 전쟁 시기 숨진 피해자들의 유골 추적기와 한평생 사람 뼈의 증언을 좇는 ‘뼈 인류학자’박선주 교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과거의 가슴 아픈 이야기들이 생생한 현장 사진으로 재현되는 인류학자의 집요한 추적기를 통해 동시대의 우리에게 보내는 깊은 메시지를 만날 수 있다. 고경태 작가는 한겨레에서 30년 경력을 가진 한겨레 사회부 기자로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관련 스테디셀러인 '베트남 전쟁 1968년 2월 12일'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외에도 '유혹하는 에디터(2023)', '굿바이, 편집장(2019)', '대한국民 현대사(2013)' 등이 있다. 이번 강연은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본 헌터'에 담긴 주제와 의미를 중심으로 함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공공청사에서 종이컵 등 1회용컵 사용을 제한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속도를 낸다. 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본청과 제2청사를 대상으로 ‘1회용컵 반입 및 사용 제한’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5년 제8회 경기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결과에 따른 이행 조치로, 공공기관이 앞장서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1회용품 없는 공직사회’ 조성을 목표로 한다. 그동안 군은 다회용컵과 텀블러 세척기를 도입해 운영해 왔지만, 외부 카페에서 유입되는 1회용 플라스틱 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보다 강도 높은 관리에 나섰다. 이에 따라 4월부터 본청과 제2청사 사무실·회의실·민원실 등 청사 전반에 1회용컵 반입을 전면 제한한다. 현재 청사 내에는 다회용컵 보관·반납함 9개소와 텀블러 세척기 5개소를 운영 중이며, 향후 전체 공공청사로 확대할 방침이다. 군은 또 군에서 주관하는 모든 실내외 행사와 회의에서 1회용컵 제공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방문객에게는 개인 텀블러 지참을 사전 안내한다. 행사장에는 생수 및 음료와 다회용컵을 비치해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우려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없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폴리에틸렌(PE) 등 종량제봉투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격 인상이나 품귀 현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시는 현재까지 가격 인상을 검토하거나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시는 종량제봉투 전문 제작업체와의 연간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규격별 평균 약 8개월분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단기적인 수급 불안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가격 인상 우려로 인한 과도한 사재기나 불필요한 대량 구매는 일시적인 공급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종량제봉투 공급에는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원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예산 확보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심홍순 의원(국민의힘, 고양11)은 25일(수) ‘경기도의회 의원의 시간자원 배분 실태 분석 및 의정지원 방안’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시간’을 하나의 정책 자원으로 재정의하고, 그 활용 실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기획됐다. 책임연구자인 동국대학교 박명호 교수는 “지방의원의 시간은 단순한 개인 자원이 아니라, 의정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정책 변수”라며, “정량적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을 통해 시간자원 배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보다 합리적인 의정지원 체계를 설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심홍순 의원은 “지방의회의 권한은 확대되고 있지만, 의원 개개인이 활용할 수 있는 시간과 지원 자원은 여전히 제한적”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의원들의 시간 활용 구조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불필요한 행정 부담을 줄여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의원들의 효율적인 시간자원 관리 방안을 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양주와 남양주에 설립 예정인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의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는 용역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사업 추진에 파란불이 켜졌다. 경기도는 25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용역 결과 공유와 함께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용역을 수행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최종보고에 따르면 남양주 공공병원은 경제성 비용편익비(B/C)가 1.02, 양주 공공병원은 1.20으로 나타났다. B/C값이 1.0 이상이면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한 것으로 본다. 병상 계획은 각각 400병상 규모로, 남양주 공공병원은 약 15개 진료과를 중심으로 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모자의료센터, 재활치료센터, 통합돌봄의료센터 등 14개 전문진료(특성화)센터를 운영하며, 의료·돌봄 통합서비스 거점기관으로 구축될 계획이다. 양주 공공병원은 약 18개 진료과와 함께 정신응급센터, 안건강클리닉 등을 포함한 16개 전문진료(특성화)센터를 운영하고, 지역 내 필수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군포시, 의왕시, 안산시, 수원국유림관리소, 군포소방서는 25일 군포시 수리산도립공원 내 위치한 에덴기도원 일원(속달로 287-76)에서 산불 대응 유관기관 합동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합동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 전파 및 초기대응, 진화 체계 운영, 상황 종료 등 4개의 훈련 시나리오로 구성됐다. 오후 2시쯤 수리산 등산객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을 가정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필수 훈련들이 진행됐다. 훈련에는 산림재난 담당자 및 산림재난대응단, 지역주민 등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진화헬기 1대와 펌프차 3대, 진화차량 6대, 진화장비 150여 점 등이 동원됐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이번 훈련은 인접 지자체와의 협업 체계를 구체화함으로써 향후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산불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섰다. 김 부지사는 24일 오산 오색시장을 시작으로, 25일에는 양주 신산마을상점가를 잇따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장을 봤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기간 중, 경기 남북부 주요 상권을 직접 찾아 페이백 혜택을 도민에게 알리는 동시에 위축된 지역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김대순 부지사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낮추고 전통시장 매출은 올리는 ‘통큰세일’이 민생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북부지역 상권이 소외되지 않도록 페이백 혜택을 널리 알리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은 오는 29일까지 도내 500여 개 상권, 8만여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상권에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1인당 하루 최대 3만 원, 총 12만 원까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봄맞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탄현1동 통장들은 회의에 앞서 약 1시간 동안 관내 주요 구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사다리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마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통장들의 협력으로 진행돼 의미가 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농협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25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양주시 관내 백석농협·은현농협·남면농협 애호박 생산자 조직을 대상으로 재배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에 따른 병해충 피해 대응 재배기술과 정부 정책사업 대응을 위한 온라인 도매시장 및 전자송품장 활용 방법에 대해 다뤄졌다. 엄범식 본부장은 이번 교육이 애호박 생산자 조직화를 돕고 재배 기술 향상을 통해 고품질 애호박 출하량 증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농협은 생산자 조직 활성화를 위해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협 경기본부는 애호박 품목을 대상으로 2026년 생산유통통합조직 승인형 전환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집중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산뜻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자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하안1동 유관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단독필지 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림산 둘레길 인도변의 낙엽을 정비하며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했다. 주민들이 합심해 마을의 묵은 때를 벗겨낸 이번 정화 활동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동참한 한 주민은 “내 손으로 직접 깨끗해진 동네를 보니 무척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함기훈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앞장선 단체원과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정비로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하안1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남동권역(수원, 용인, 평택, 이천, 안성, 여주) 교육공무직담당 팀장과 전문 노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남동권역 노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2026년 운영의 포문을 여는 첫 권역별 실무 협의회로, 전국 최초로 도입된 ‘권역별 전담 노무사’ 제도를 통해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이 직면한 복잡한 노무 사안을 해결하고 행정의 전문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서 2025년 하반기, 학교 현장의 전문적 조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시·도 교육청 중 최초로 ‘권역별 전담 공인노무사’를 배치한 바 있다. 기존의 간접적인 자문 방식에서 벗어나 노무사가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원팀(One-Team)’이 되어 현장을 직접 지원함으로써, 고난도 법률 해석이나 노사 갈등 중재 시 실무자들이 느끼는 행정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업무 처리의 신뢰도를 높이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날 열린 2026년 첫 협의회에서는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하여 ▲남동권역 노무사 학교현장 지원제도 안내 ▲교육지원청 내 진행 중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3월 24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및 지역연계협력 구축’을 위한 2026년도 1차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지원협의회는 의왕시를 비롯해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한국교통대학교 ▲의왕소방서 ▲의왕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의왕시니어클럽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운영된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 이날 협의회에서는 ▲ 내부 운영규정 승인 ▲ 참여청소년 등록 결정 ▲2026년도 중점운영사업소개 ▲ 방과후아카데미 지원 및 연계협의 ▲발전방안 모색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안건이 논의 됐다. 이숙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담당자는 “지원협의회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돌봄을 넘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질적인 협력 기구”라며, “지원협의회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다양한 청소년 지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