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2월 11일, 전세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전세 계약문화를 확립하고자 "수원시 팔달구 안전전세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하여, 박찬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팔달구 지회장 등 공인중개사 12명을 위촉하고 민·관 합동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다수의 임차인들의 전세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과 행정처분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전세 계약의 대다수가 공인중개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공인중개사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민·관이 합동으로 ‘안전전세관리단’을 구성하게 됐다. 새롭게 출범한 안전전세관리단은 전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인중개사들이 자발적으로 추진 중인 『안전전세 길목 지킴운동』 확산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동산 불법 행위를 모니터링하여 등록관청과 함께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찬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팔달구지회장은 “전세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공인중개사 안전전세 길목 지킴운동』 및 『안전전세관리단』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공인중개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관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 88명에게 취학통지서와 입학을 축하하는 의미의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첫 등교를 앞둔 아동들에게 기본 학용품을 지원해 입학 준비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심재영 조원2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실천 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원2동에는 송원초등학교와 한일초등학교 두 곳이 있으며, 올해 취학 대상 아동은 송원초 55명, 한일초 33명으로 총 88명이다. 취학통지서는 세대주가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발급할 수 있으며, 올해 온라인 발급 기간은 12월 3일 10시부터 12월 20일 24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매여울도서관은 12월 21일까지 도서관 2층 로비에서 한글과 캘리그라피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글씨다움’ 특별전을 개최한다. 한글의 구조와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한다. 글씨의 선·여백·색감이 만들어내는 조형미를 통해 한글의 새로운 예술적 면모를 감상할 수 있다. 캘리그라퍼 김상훈 작가의 작품이다. 일상 언어를 조형적 글씨로 확장하는 기법이 특징이다. 캘리그라피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도 한글 예술의 다양한 표현을 체험할 수 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여울도서관 관계자는 “한글 캘리그라피의 다양한 표현을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전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 체험 기회를 넓히는 전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매장 환경 정비, 시설 안전관리, 직원 근무여건 개선 등을 위해 2026년부터 휴무일을 확대하고, 동절기에는 운영 시간을 단축한다. 기존 연 8일이었던 매장 휴무일을 연 20일로 확대하고,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정기휴무를 도입한다. 동절기인 12월부터 2월까지는 개장 시간을 오전 8시에서 9시로 변경해 운영 시간을 1시간 단축한다.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은 조정된 운영 기준을 지속해서 관리하며 시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편안한 환경에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운영 방식을 변경한다”며 “운영 효율성이 높아져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매장을 만들기 위해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지난 11일 주식회사 동양 건재부문 안양공장으로 부터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 ㈜동양 건재부문 안양공장 공장장 등 관계자가 참석하여 담소를 나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정정태 공장장은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며, 군포시 관내 기업으로 이웃과 사회를 생각하는 건강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는 ㈜동양 건재부문 안양공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발전·성장하는 기업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지난 11일 공단로에 위치한 포장용 플리스틱 성형용기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진한으로 부터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 배성한 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하여 담소를 나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배성한 이사는 “연말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군포시 관내 기업으로 지역사회의 사회보장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건강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며 지역사회보장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진한의 임직원 및 관계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지난 10일 군포교회에서 성탄절 및 연말을 맞아 라면 1,004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포교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연말 및 성탄절을 맞이하여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나눔의 선물’로 라면(20개입) 1,004박스를 기부했다. 김철웅 목사는 “성탄절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에 가장 의미 있는 시기라며 긴 겨울을 지내기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에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군포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된 라면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기탁받은 라면은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 4개소를 통해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 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026년 본격 시행되는 기후규제를 앞두고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기업과 함께 오는 19일 판교제2테크노밸리기업지원허브에서 간담회·세미나·성과공유회(High innovation)를 함께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내년 설치돼 기후테크 산업 육성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경기도 기후테크센터 운영계획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방향을 소개한다. 경기도는 기후테크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정책 의견을 수렴해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세미나에서는 기후테크 산업과 직결된 국내외 환경법규 및 정책동향을 소개한다. 미국 등 주요국의 환경 정책과 함께 정부 지원사업, 규제 샌드박스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다뤄진다. 또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강화되는 글로벌 기후 규제에 대응해, 기후테크 기업들이 무역 장벽을 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도 제시할 예정이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경기도 육성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우수 성과 발표와 함께 벤처캐피탈(VC)과 액셀러레이터(AC) 등 투자자와의 1:1 비즈니스 미팅 및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배달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식중독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31개 시군과 함께 떡볶이, 치킨, 커피, 탕류 등 소비량이 많은 배달 조리식품 125건을 수거해 대장균,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등 주요 식중독균을 검사했다. 검사 대상 전체에서 식중독균은 검출되지 않았다. 도는 배달 플랫폼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조리·포장·배달 과정의 위생 관리 중요성이 크다고 보고 2021년부터 매년 정기적인 안전성 검사를 하고 있다. 작년 검사한 136건 또한 식중독균 기준치 이내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문수경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 “배달 조리식품은 즉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상온 보관 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시흥화폐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와 같은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해 12월 11일 공포했다. 그동안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31조에 따른 상호출자제한기업과 그 계열사의 대리점ㆍ프랜차이즈점, 외국계 기업 및 브랜드의 대리점ㆍ프랜차이즈점은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시흥 화폐 ‘시루’ 가맹점 등록이 제한됐다. 그러나 이번 개정으로 연 매출 12억 원 이하의 순수가맹점(본사 직영 또는 위탁운영이 아닌 가맹점)에 대해서는 가맹점 등록이 새롭게 허용된다. 이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실질적 참여 기회를 넓히고, 소비 선택권을 강화하려는 조치다. 다만,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한 조례 제정 취지를 반영해 순수가맹점을 제외한 직영점ㆍ위탁가맹점 등은 기존과 같게 가맹점 등록 제한을 유지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화폐 가맹점이 더 확대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는 지역의 다양한 환경교육 주체들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11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광명시 환경교육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잇는 환경교육, 광명에코넷’을 주제로 환경교육 단체, 활동가, 시민이 모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명시는 2023년 환경교육센터 개소 이후 지역의 환경교육 기반을 꾸준히 확장해왔으며, 올해는 환경교육 동행협약 체결 등 단체 간 연계 활동과 네트워크 사업을 활발히 추진했다. 이번 활동공유회는 단순한 결과보고를 넘어, ‘광명에코넷’을 중심으로 향후 협력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진행했다. 광명에코넷은 격월 정기회의를 통해 공동행사 추진과 홍보 연계를 이어오며, 지역 환경교육 단체들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열린 협력 네트워크로 자리잡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시청 대회의실과 로비에서 환경교육 관련 전시가 열려, 관내 단체들이 활동 사진과 교구, 체험 프로그램을 부스로 운영하고 시민들이 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2026년 1월 31일(토) 오후 6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들이 함께하는 공연⟨송창식과 정훈희 그리고 함춘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처인구 문화콘텐츠 브랜드 ‘만원 조아용’ 시리즈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새해를 맞아 용인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품격 공연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에는 한국 포크 음악의 살아 있는 전설 송창식, 독보적인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보컬리스트 정훈희, 그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출연한다. 세 아티스트는 각자의 대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개별 무대를 펼치는 동시에, 함께하는 무대도 마련해 한 공연에서 다양한 음악적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티켓 가격은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40,000원으로, 용인시민은 재단의 대표 할인 정책인 ‘만원 조아용’을 통해 10,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옥외광고업무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 정비 분야 4개 항목 ▲옥외광고업무 역량 분야 5개 항목 등 총 9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용인특례시는 ‘시민참여형 정책’과 ‘예방중심 행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민이 직접 불법현수막을 수거해 보상을 받는 ‘시민수거단’ 운영, 전국 최초로 도입한 ‘원터치보상시스템’은 보상 절차를 간소화해 불법 현수막 수거량을 전년 대비 50배 이상 늘린 성과를 거둬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풍수해 대비 사전점검 안내 ▲표시연장허가 사전알림 등 예방행정을 실현한 ‘옥외광고물 문자알리미 서비스’, 옥외광고발전기금을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한 것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중심의 행정 혁신과 실효성 있는 정비정책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정책을 수립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읍 송전리에 있는 이동저수지 둘레길의 단절된 부분을 연장·연결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동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해왔고, 일부 구간이 단절된 부분에 대해 저수지 서쪽에 있는 수변덱을 약 72m 연장해 산림구간 산책로와 연결했다. 수변덱 연장에는 총 5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마지막 구간에는 포토존과 휴게시설을 설치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였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동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이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산책과 건강한 걷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이 이동저수지의 둘레길을 걸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공사를 마무리했다”며 “시민들이 이동저수지를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과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 고액 체납자 징수활동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올해 지방세 체납관리 종합평가 우수상을 비롯해 지방세정 분야 4관왕을 달성하는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올해 고액·상습 체납자의 가택수색을 통해 압류한 동산, 압류 부동산의 공매 추진 실적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시는 지난 10월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 등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벌여 1억 원을 징수하며, 압류동산 공매에서 경기도 내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과 권리관계를 면밀히 검토한 뒤 충분한 상담을 통해 부동산 공매 절차를 적극 이행해 체납 정리 성과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체납액을 고의로 회피하는 악성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 동산압류는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체납자별 상황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현장 조사를 강화해 성실한 납세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