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조기 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결핵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 주간(3월 22일~28일)을 맞아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 수칙 실천을 돕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일대에서 진행됐다. 만안구보건소는 지난 23일 안양역사와 지하상가 일대에서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결핵 ZERO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호흡기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폐 기능을 약화해 결핵 발생 위험을 높이는 흡연의 폐해를 경고하며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동안구보건소는 24일 범계역사 내에서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 등 다양한 슬로건을 내걸고 대시민 홍보를 펼쳤다. 보건소는 결핵 조기 발견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에이즈 예방, 올바른 손 씻기, 심뇌혈관질환 관리, 헌혈 동참 등 다양한 감염병 및 만성질환 예방 정보를 통합적으로 안내했다. 결핵은 2주 이상 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모든 공직자는 정치적중립의무를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4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은 투명하고 깨끗한 선거에 필수적”이라며 “정치적 중립의무를 준수하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공무원 정치적 중립 관련 4대 의무는 ▲특정 후보·정당에 대한 지지·반대 의사 표현 금지 ▲에스엔에스(SNS) 게시물 공유·댓글 또는 ‘좋아요’ 클릭 금지 ▲직위를 이용한 선거 관련 발언·영향력 행사 금지 ▲공용 자원이나 조직을 활용한 선거 관련 활동 금지이다. 공직선거법, 국가공무원법, 지방공무원법 등에는 공직에 부여된 영향력과 권한을 사용해 선거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가 엄격히 규정돼 있다. 공무원은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수원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 6개월 전이었던 지난해 12월부터 모든 공직자의 선거중립의무 준수를 요청하는 공문을 수차례 발송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3월 23일부터 제로페이를 통한 튼튼머니 및 어르신 상품권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튼튼머니) 및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을 보유한 이용객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편하게 강습료, 이용료등보다 쉽고 빠른 결제가 가능해졌다. 특히, 제로페이와 연계된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체육시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국민체육센터는 전산업체와 협업을 통해 결제시스템 연동과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시설 내 QR코드 비치와 안내문 게시 등 이용자 불편 최소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정찬 이사장은 “제로페이 도입을 통해 어르신을 포함한 시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체력100 사업 및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와 연계해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로페이 결제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QR코드 또는 바코드를 스캔하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4월 2일 목요일 오후2시 안성시 옥산동 소재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급증하는 전기차 화재 위험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로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활용되는 특수 진압장비인 ‘질식소화포’는 공단 내 교통약자지원팀과의 긴밀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도입됐다. 해당 장비는 교통약자지원팀의 거점 주차장인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 선제적으로 비치됐으며, 교통약자 지원용 전기차량 화재 시에도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장비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훈련은 약30분간 진행되며, 충전 중인 전기차가 과충전으로 인해 화재와 폭발이 발생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하여 전개되며, 훈련은 ▲화재발생 및 상황전파▲이용객 대피 유도 및 차량 통제▲질식소화포를 활용한 초기진압▲훈련 강평 및 개선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내부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확산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보건소는 2026년 3월 통합돌봄법 시행에 따라 초고령사회 어르신의 노쇠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ICT융합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대면 방문건강관리서비스와 AI-IoT기반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합한 것으로 관내 독거 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의 노쇠 진행을 예방하고 장기요양 진입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방문건강관리서비스는 8명의 방문간호사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만성질환 관리 ▲허약노인 프로그램 ▲계절별 건강 모니터링 ▲낙상예방 교육 및 자원연계 ▲원예치유 프로그램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AI-IoT기반 건강관리서비스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건강관리가 필요한 65세이상 어르신에게 6개월간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수행할 예정이다. 안성시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대상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 수준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보건소는 3월 24일 운암초등학교에서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과 결핵예방주간(3월 22일~28일)을 맞아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등굣길 함께해요, 결핵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예방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함께해요 결핵ZERO 캠페인” 문구를 활용해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 필요 ▲생활 속 결핵 예방수칙 ▲결핵 및 잠복결핵 바로 알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중요한 감염병으로, 세계 결핵의 날은 1882년 3월 24일 독일 의사 로베르트 코흐가 결핵균을 발견한 것을 기념해 제정됐다. 우리나라도 매년 3월 24일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결핵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같은 달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예방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결핵은 개인의 건강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과 직결되는 감염병인 만큼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4일 송담택지지구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서 새봄맞이 대청소와 함께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 운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중읍 이장협의회 등 14개 단체 회원 10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활동은 송담택지지구를 4구역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빈터에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와 도로변에 무단투기 된 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했다. 특히 안중읍 주민단체 회원들은 최근 이란 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을 공유하며, 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을 알리는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 운동’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안중읍 주민단체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깨끗한 안중읍 만들기에 큰 공헌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에너지 절약이 절실한 시기에 맞춰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주민 계도 활동을 병행하는 등 안중읍 발전을 위해 여러 각도로 힘쓰고 있다. 장호균 안중읍단체협의회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새봄맞이 대청소와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에게 감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통복동 주민자치회는 3월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주민자치 위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구문환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매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통복동 주민 모두가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의재 통복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정성을 보태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적십자사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통복동 주민자치회는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 외에도 취학아동 선물 전달,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지역 복지 증진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통복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4일,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통복동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가한 주민자치위원들은 통복천 주변 및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4월 3일 개최하는 통복천 벚꽃축제에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문환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우리 마을을 위해 동참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쾌적한 통복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정화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복동 주민자치회는 환경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자치 사업을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신장2동은 지난 24일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10개 단체,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민·관 합동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무단투기 취약지역의 적치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여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단체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장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장2동은 향후에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서탄면자원봉사나눔센터와 협력하여 경로당에서 ‘오늘의 나 인생샷남기기’와 ‘기분전환, 단장데이’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서탄면 어르신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분전환, 단장데이’를 통하여 헤어스타일링 및 간단한 메이크업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기분전환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고‘오늘의 나 인생샷 남기기’는 장수사진을 촬영하여 어르신들이 자신의 모습을 담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순간을 선물했다.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정말 기분이 좋아졌고, 오랜만에 나를 위한 시간이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선각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어르신들께 그동안의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서탄면행정복지센터 이동복 면장은‘오늘의 사업은 우리 어르신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게 해주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지역사회의 복지향상과 어르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세교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세교동 단체장협의회와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평택 에너지 지킴이 3 ·3 ·3운동’을 표어로 내걸고, 3가지 실천, 3주 도전, 30% 절약으로 전쟁상황이 안정될때까지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신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지제역을 주변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뜻으로종이 인쇄물 대신 피켓을 사용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을 시행했다. 정규현 단체장협의회장은 “고유가 시대에 단체장들이 앞장서서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민수 세교동장은 “주민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세교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하여 에너지 절약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서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20명이 참여해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하여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서정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 행위 등을 홍보하고 관내 주요 도로변을 통행하는 차량, 시민들에게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홍보도 병행하여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했다. 김종식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회장은 “최근 불안한 국제 정세 등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적극적인 캠페인 홍보를 통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캠페인을 실시해주신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조성되도록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평택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3월 23일 평택시민을 모집하여 여주의 구양리 마을공동체를 현장탐방 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마을활동가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구양리 이장님의 햇빛 소득마을에 대한 설명과 함께한 사회적기업 양평에너지협동조합의 최충기 이사장의 강의를 듣고, 구양리 햇빛발전시설을 둘러보았다. 전주영 구양리 이장 마을에서 햇빛 발전소를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국가 정책에 있어 농업인들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과 농촌마을의 노령화, 기후위기 등 농촌이 당면한 심각한 생존문제에 대하여 고민하여 우리 마을의 미래를 위해 햇빛발전소를 시작하게된 내용에 대하여 설명했다. 여주 구양리 마을은 2022년 5월부터 햇빛두레 정부 지원사업을 받아 마을 내 6개의 공용 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여 연결한 전국 최초의 사례이다. 총 사업비는 16.7억원, 발전규모는 997.92kw로 마을의 공동창고와 운동장, 풋살경기장 주차장, 부지1~2단지에 패널을 설치해 태양광 발전 수익으로 월평균 2,500만원 정도의 마을 공동 수익을 내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오성면은 지난 24일 오성강변로 일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캠페인의 일환으로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대청소는 새마을부녀회·지도자회 등 관내 21개 단체와 직원 등 약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곧 열리는 지역 축제(오성강변 축제)를 앞두고 오성강변로 일대를 각 단체별로 나누어,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이번 일제대청소는 곧 다가오는 축제를 맞아 마을 전체를 새단장하는 뜻깊은 행사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21개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