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가평군은 이달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가평 구석구석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획득한 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차등 지급해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 관광지는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베고니아새정원 △스위스테마파크 △적목용소 △운악산 출렁다리 등 총 20개소 주요 관광지와 관광지 순환버스를 포함한다. 참여 방법은 관광안내소와 각 관광지에 비치된 리플릿을 수령한 뒤 리플릿 뒷면 지도에 스탬프를 찍고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스탬프 3개 이상을 획득하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특히 참여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매월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가평의 매력을 직접 체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24일,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은 활용도가 낮고 관리가 부족한 밤밭주민센터와 율천동 자율방범대 사무실 사이 공공부지를 단순한 통행로가 아닌 작은 손바닥정원과 쉼터로 꾸미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서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은 설계와 디자인에 참여하고, 주민자치회 및 주민들이 함께 정원 및 쉼터를 조성하기로 논의했다.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제2의 밤나무 동산이 율천동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밤밭 마을이라는 율천동 고유가치를 보존하는 주민 소통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정찬해 율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에 조성하는 오솔길이 주민들에게 휴식이 있는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솔길이 주민들이 편히 쉬고 담소도 나눌 수 있는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24일,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열무김치, 두부조림, 무나물 등 신선하고 다양한 반찬들을 손수 만들어 지역사회 소외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의 복지 증진 및 우리 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고정애 새마을부녀회장 직무대행은 “며칠 전부터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받는 분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라며, 반찬 나눔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기쁜 마음으로 반찬을 만들어주신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1일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회장 조철상, 이하 시민협의회)는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행사장에서 수원 군 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10만 서명운동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민협의회는 행사에서 수원 군 공항 이전의 필요성, 경기국제공항 신설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 효과, 고도 제한 완화 및 소음피해 보상 현실화 등 관련 제도와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또한 ‘10만 서명 운동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은 “시민들의 정확한 이해와 공감, 자발적인 참여가 사업 성공의 열쇠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서명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염원을 모아 정부에 사업 추진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민협의회는 온·오프라인으로 서명운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시민단체 및 기관과 협력해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확산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 산본도서관에서 2026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야외에서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피크닉’ 행사를 오는 4월 11일 산본도서관 3층 옥상정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새롭게 조성한 산본도서관 옥상정원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도서관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독서텐트, 포토부스, 체험프로그램과 야외음악회 등이 운영된다. ‘독서텐트’는 야외에서 가족이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인디언텐트와 빈백의자를 비치하여 편안한 독서공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각 2시간씩 총 3부로 나누어 운영된다. 또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포토부스’도 운영되는데, 옥상정원에 조성된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머그컵 및 스트랩꾸미기’가 운영될 예정이며 오전 오후 각 1시간반씩 두 차례 진행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오후 6시부터 클래식 현악 3중주 공연으로 구성된 ‘야외음악회’가 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민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걷기문화 확산을 위해 군포시 산본보건지소에서 운영한 노르딕워킹 교육프로그램이 지난 3월 2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향후 수료자 중심으로 걷기동아리를 구성해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노르딕워킹은 전용 폴을 이용하여 상·하체 근육을 함께 사용하게 함으로써 운동효과를 높이고 관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전신 걷기운동으로 중·장년층과 노년층의 건강관리 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노르딕워킹 교육 과정은 노르딕 워킹 기본 이론, 올바른 보행 자세, 폴 사용 방법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걷기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교육 종료 후에는 수료자를 중심으로 동 별로 걷기동아리를 구성하여 정기적인 걷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리 활동은 향후 시민들이 혼자가 아닌 함께 걷고 서로 격려하는 건강공동체 활동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군포시에서는 앞으로도 걷기동아리 활동이 함께하는 즐거운 걷기운동 인식으로 확산될 것이며, 함께 걷기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민간 기업의 첨단기술을 결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 실험실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 1월 일직동에 개관한 스마트도시 혁신 거점 ‘지-스마트 허브(G-SMART HUB)’에서 ‘스마트시티 리빙랩(Living Lab) 및 오픈랩(Open Lab)’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리빙랩’과 이를 기업이 혁신 기술로 구현하는 ‘오픈랩’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것이 핵심이다. 시민이 리빙랩에서 탄소중립이나 스마트교통 등 특정 분야의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오픈랩에 참여한 기업이 자사의 기술력을 활용해 실제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서비스로 현실화하는 방식이다. 먼저 ‘리빙랩’은 시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전문가와 함께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직접 실험하고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민원 제기를 넘어, 시민의 아이디어를 데이터와 전문가 도움을 기반으로 실제 실현 가능한 해결책으로 다듬는 과정이다. 시민 아이디어가 제안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 자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국제정세 불안에 대응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광명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추경 규모는 총 1조 3천968억 원으로, 당초 본예산 1조 3천471억 원보다 497억 원(3.7%) 증가했다. 시는 이번 추경에서 민생 안정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에너지 비용 상승 및 수급 불안 대응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재정 투입을 확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추경은 불확실한 대외 환경에 지방정부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며 “생활 밀착 분야 지원을 확대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여 위기 상황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먼저 시민 생활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150억 원을 편성했다. ▲통합돌봄사업(32억 원) ▲장애인 활동 지원(38억 원) 등 복지사업을 강화하고, ▲가족센터(15억 원) ▲자경마을 어르신 행복센터(11억 원) ▲청소년지원센터(10억 원)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그린리모델링(6억 원) ▲여성플러스센터(3억 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 자율방범대가 지난 2월부터 주 2회 이상 야간 순찰을 실시하며 지역 내 범죄 사각지대 해소와 청소년 범죄·비행 예방에 힘쓰고 있다. 순찰은 신현동 일대 공원과 학교 주변, 원룸 밀집지역, 골목길 등 야간 시간대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정기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자율방범대원들은 야광조끼와 경광봉 등 안전장비를 착용한 가시적 순찰을 추진해 범죄 발생 억제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주민 불안 요소를 점검하는 등 생활밀착형 방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순찰은 올해 연말까지 지속할 방침이다. 김주배 신현동장은 “자율방범대의 지속적인 야간 순찰은 경찰력의 공백을 보완하는 중요한 지역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범죄 없는 안전한 신현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가 '결핵예방법'에 따라 매년 3월 24일로 지정된 ‘결핵 예방의 날’을 기념해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병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건강 도시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구 보건소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캠페인 기간을 설정하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예방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4개 구 보건소를 비롯해 화성시 가족센터, 화성국민체육센터, 유앤아이센터,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SRT동탄역 등이 함께 참여한다. 시는 공공·의료·다중이용시설이 결합한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 접점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 부스 운영 ▲보건소 이용 민원인 대상 결핵 예방 교육 ▲리플릿 및 홍보 물품 배부 등이다. 특히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결핵 및 잠복 결핵 감염에 관한 올바른 정보 제공, 기침 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4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신규 공직자의 원활한 조직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멘토링 조아용’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최근 신규 공직자의 이탈을 예방하고, 공직사회에 빠르게 적응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연식에는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의 길잡이가 될 선배 공직자 멘토 22명과 신규 임용된 공직자 멘티 66명 등 총 88명이 참여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멘토링은 3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멘토와 멘티는 팀을 구성해 공직생활 전반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교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시는 기존의 멘토링 방식을 개선해 7급 이하 저연차 공직자와 신규 공직자를 매칭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한 방식을 2024년부터 도입했다. 이를 통해 멘토와 멘티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아지고 조직 적응 효과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결연식에 참석해 “새로운 환경에 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아침 기흥구 동백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교통지도 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원창국 동백초등학교장과 녹색어머니회, 동백초등학교 학부모 등이 참여했고,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도 현장에 나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의견을 청취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아침 봉사활동을 하시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님들과 안전지도활동을 하시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시에서는 시장과 공직자들이 학생 통학 및 교육환경 개선에 많은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통을 통해 계속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장 취임 이후 지역 내 모든 초중고교 교장 선생님들과의 간담회를 하고 학부모들과 별도의 간담회를 열어 학교별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일들을 해 왔고, 녹색어머니회와도 항상 소통하면서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돕는 일을 해 왔다”며 “대한민국과 용인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학교에서는 보다 좋은 시설에서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교육지원청 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20일 군포농협 본점에서 2026년 ‘위더스상’ 수상자로 군포농협(조합장 이명근)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군포농협 이명근 조합장과 임직원, 경기본부 엄범식 총괄본부장, NH농협손해보험 서현성 경영기획부문장, 박정묵 경기총국장 등이 참석했다. ‘위더스상’은 손해보험 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 실익 증대에 기여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거점 지역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NH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 시상하는 상이다. 군포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 손해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 지원해 지역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 보호에 힘썼다. 이로 인해 조합원 실익 향상에 기여한 점이 수상 이유로 꼽혔다. NH농협손해보험 서현성 부사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사업 추진에 집중하는 군포농협에 감사드리며, 상생과 협력을 통해 군포농협의 성과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명근 조합장은 “사업 성장을 도모하고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와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보험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자치동아리의 연간 활동 시작을 알리는 연합발대식을 지난 21일에 진행했다. 이번 발대식에 성사청소년문화의집과 행신·화정·주교청소년자유공간 소속 청소년참여기구 및 자치동아리 7개에서 50여 명이 참석했다. 연합발대식은 동아리 소개, 활동선언문 낭독, 동아리 간 관계 형성 및 교류활동, 사파리 콘셉트를 활용한 팀빌딩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박새별 위원장은 “여러 공간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알아가고 함께 활동을 시작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합활동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과 교류하고 즐겁게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이재신 센터장은 “자치동아리 연합발대식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성장하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성사청소년문화의집과 자유공간이 연계해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 ▲경기공유학교 ‘미디어 콘텐츠 제작’ ▲청소년 여가기획단 기획활동 등
뉴스팍 류은정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꿈의 무용단 화성’의 단원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꿈의 무용단 화성’은 춤을 중심으로 움직임, 놀이, 음악, 글쓰기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융합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탐색-표현-창작-공연’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표현 방식을 발견하고, 나아가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화성시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으로 총 45명 내외를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춤이 처음인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정규교육반’과 기존 1·2기 단원들이 연속성을 가지고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반’으로 세분화하여 운영된다. 선발 심사는 춤의 기술적 숙련도보다 참여자의 태도와 가능성, 협력 의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워크숍 및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정기 수업 형태로 운영되며, 전 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사회·문화적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