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동장과 함께하는 AI 금요특강'을 시작했다. AI 금요특강은 ChatGPT 등 생성형 AI 기술을 주민들이 일상과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AI 도민강사인 김은정 매탄1동장의 재능기부로 월 1회씩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Gemini 및 Sora2 활용법’을 주제로 기초 개념 설명과 함께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AI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별도의 전문 장비 없이 스마트폰과 기본 프로그램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을 교육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주민은 “AI를 직접 다뤄보니 생각보다 쉽고 유익했으며, 일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알려주셔서 다음 수업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AI 기술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주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 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20일 영통3동 주민자치회가 영통동경로당을 찾아 쌀 10kg 1포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영통3동 주민자치회는 1:1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영통동경로당에 쌀, 생필품, 건강식품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진성원 영통3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따뜻한 식사를 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로당을 함께 찾은 김인태 영통3동장은 “매월 잊지 않고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영통3동 주민자치회의 이웃사랑 나눔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20일,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안심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 오는 날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시야를 확보해 사고 위험을 줄이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캠페인은 산남초등학교와 원천초등학교 등 관내 2개교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갑작스러운 우천 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양심우산’ 형태로 대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주병기 매탄2동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안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작은 실천이 큰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1일, 파장동 인근 등산로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산림 인접 지역과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산불의 위험성을 알렸다. 황인효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산불은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 주민의 생명과 재산에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재난”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펼쳐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 안전의식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를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어르신까지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같은 내용을 담은 ‘용인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고, 개정조례안은 20일 ‘제301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정가결됐다. 조례안이 개정되기 전까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이었지만, 시는 고령층에서 대상포진 발병률이 높은 것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어르신까지 넓혔다. 시는 지원대상에 포함된 어르신들이 질병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낮출 수 있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예방접종 업무를 위탁받은 의료기관에서도 접종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의료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대상자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예진표 작성과 의사 예진을 거친 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조례 개정을 통해 많은 어르신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건강한 삶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1일 오후 처인구 용인중앙시장 놀이광장(금복교) 김량장 학생만세운동 기념표석 일원에서 ‘제107주년 김량장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용인문화원 부설 기관인 용인독립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지역 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 지역 만세운동은 1919년 3월 21일 원삼면 좌찬고개에서 시작돼 포곡·수지·기흥으로 확산되며 4월 3일까지 이어진 대규모 항일운동으로, 당시 1만 32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특히 김량장에서는 1919년 3월 24일 졸업식을 마친 김량장공립보통학교(현 용인초등학교) 학생 20여 명이 만세운동을 주도하자 시장 상인과 주민들이 합세하면서 독립쟁취 시위가 확산됐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고 탄압을 받았다. 시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107년 전 독립만세운동이 벌어진 현 중앙시장 금복교 광장에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3·1절 노래에 ‘선열하 이 나라를 보소서’란 대목이 있다. 107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학교와 유치원 등 시설의 급식위생 관리 강화를 위한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대규모 급식이 시작하는 신학기를 대비해 3일부터 20일까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학교와 유치원 등 지역 내 집단급식소 38곳과 집단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11곳이다. 구는 올해 하반기 미점검 시설까지 포함해 모든 대상 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보관 기준(냉장·냉동) 준수 여부 ▲보존식 관리 ▲개인 위생 관리 ▲조리장 및 조리기구 청결 상태 ▲지하수 살균소독기 관리 ▲식재료 운송 차량 온도 관리 등이다. 구는 적발한 사안에 대해서는 개선 여부를 철저하게 확인하고,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안은 계도 조치했다. 구는 점검과 함께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인위생관리 수칙, 급식·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요령, 식중독 예방 ‘손보구가세’ 5대 수칙 등 관련 교육·홍보도 병행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하는 ‘손보구가세’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식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일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제1기 고령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에 따라 올해 연차별 실행계획(안)을 심의했다. 또, 지난해 고령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정책의 발전과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올해 4대 전략과 9개 중점과제, 총 65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교통 ▲주거 ▲교육 ▲건강 ▲사회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운영한다. 이 가운데 ▲용인 경전철 에스컬레이터 속도조절 사업 ▲우선배려대상 셀프 주유 서비스 ▲노인인권지킴이 ▲용인시니어아카데미 ▲책 읽는 경로당 프로그램 등의 신규사업은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행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110만 인구를 넘어선 용인특례시는 초고령화사회에 대비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가칭)백암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공모는 시가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수립한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개선방안’을 처음으로 적용한 사례다.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안전을 고려해 동선을 효과적으로 분리한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설계안은 백암초등학교에 건립하는 학교복합시설의 특성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반영해 예술성과 기능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칭)백암복합문화센터’는 총사업비 약 272억 6300만 원을 들여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사용하는 체육관, 거점공유학교, 길이 25m 5개 레인을 갖춘 수영장 등이 주요 시설로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2027년까지 설계를 마치고,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접수한 공모작 심사 과정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위원을 15명으로 확대하고, 채점제와 투표제를 병행했다. 이와 함께 자체 개발한 채점 프로그램을 도입해 심사위원들은 심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고양시 철도망 확충의 핵심인 ‘인천 2호선 고양 연장’과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시장은 이날,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의 주요 거점인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앞 사거리와 인천 2호선 연장 노선의 종점부로 검토 중인 중산체육공원을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시민들의 숙원인 광역 철도망 사업의 현안을 직접 파악하고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먼저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 반영을 건의하고자 동국대 일산병원 앞 사거리를 방문했다. 식사동과 풍산동 일대는 인구 10만 명에 육박하는 거대 생활권으로, 현재도 식사2지구와 풍동2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인구 밀집도에 비해 철도망 등 기반 시설이 부족해 주민 불편이 지속돼 온 대표적인 교통 소외지역으로 꼽힌다. 지난해 12월 이 지역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대곡~고양시청~식사를 잇는 도시철도 노선으로 반영됐으나, 시는 이를 광역철도인 ‘고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토지분 재산세의 정확한 부과를 위해 3월부터 4월 말까지 관내 개인 소유 농지 등 약 300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이용현황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저율분리과세가 적용되는 농지 사용현황을 대상으로 한다.실제 농지로 이용되지 않음에도 저율 분리과세가 적용되는 등 발생할 수 있는 부과착오를 줄여 조세 형평성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토지분 재산세는 대상에 따라 세율이 달리 적용되는데, 종합합산과세 대상 토지의 세율은 0.2%∼0.5%이다. 별도합산과세 대상 토지는 0.2%∼0.4%이며 분리과세 대상 토지는 0.07%∼4%의 세율이 적용된다. 개인이나 농업회사 법인이 소유한 전·답·과수원은 0.07%이라는 낮은 세율로 부과되는 분리과세 대상 토지이므로 실제로 농지로 운영하고 있는지 이용현황조사를 철저히 할 필요성이 있다. 조사 방법은 공간정보통합플랫폼을 활용한 항공사진을 분석한 후 현장 확인을 병행하는 방식이다. 공부상 지목과 실제 토지 이용현황이 서로 다른 경우에는 재산세 과세대장을 정비해 실질과세 원칙에 부합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지난 3월 19일 보건의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4통 경로당에서 제2차‘어르신 건강주치의’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한의사회 및 일산동구보건소와 식사동이 협력해 추진한다.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한방진료(침 시술, 테이핑 등) ▲맞춤형 한방 건강교육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간단한 운동 프로그램 등 어르신 맞춤형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겨우내 활동이 줄어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어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병원에 가기 어려웠는데 가까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와 진료도 해주고 침도 놓아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제2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수요를 세심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과 야외 활동 증가로 식품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터미널 등 시민 이용이 잦은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접객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업체에서 제조한 제품 사용·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재료 보관 온도 준수 여부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18일, 복합위기 상황에 놓인 6가구에 대한 민관통합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찾아가는 복지팀과 지축종합사회복지관 고양동거점센터, 드림스타트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한부모가정을 비롯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들의 현황을 공유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 각 기관의 서비스 제공내용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중복 지원을 방지하고 서비스 공백을 보완하여 대상자에게 시급하고 필요한 자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논의했다. 통합사례관리는 경제, 건강, 주거 등 복합적 위기에 놓인 취약가구에게 대상자 중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스스로 삶을 꾸려나가도록 돕는 사업이다. 고양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통합 사례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하여 효율적 자원사용과 기관 간 협조 강화 목적으로 운영되며 궁극적으로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지역 유관기관들과의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해 취약가구에 대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1동은 지난 19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자체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본 훈련은 엄중한 안보환경을 고려해 민방위 자원을 점검하고 비상시 국민 행동요령 교육을 통해 대처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세부적으로 화정1동에서 보유하고 있는 민방위 대피시설장비 보관상태 등을 일제 점검했다. 그리고 직원 및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유사시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효섭 화정1동장은 “불안한 국제 정세에 맞서 공습화재 등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은 즉시 보완할 것”이라며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화정1동의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