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협력해 ‘KSOP(KAIST Science Outreach Program)’ 봄학기 수학·과학 학습 멘토링을 운영한다. KSOP는 소외계층 학생에게 융합 과학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으로, 미래 과학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봄학기에는 2025년 가을학기 수료생과 신규 학생 3명을 포함해 총 27명의 중2~고2 학생이 참여한다. 학습 멘토링은 3월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다원이음터에서 진행되며, KAIST 재학생 멘토가 기본 개념부터 심화 학습까지 폭넓게 지도한다. 특히 학생들의 질문에 맞춘 맞춤형 학습 지도와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제 수행도 함께 진행된다. KSOP는 프로그램 수료생이 대학 진학 후 멘토로 다시 참여하는 순환형 구조로 운영돼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학습 지원 체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학년도 참여 학생 모집은 오는 5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은 7월 여름 캠프와 9월~12월 가을학기 학습 멘토링에 참여하게 된다. 박노영 교육지원과장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6일 영통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가구 초·중·고 학생에게 신학기 학용품을 지원하는 '꿈나무 응원 학습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꿈나무 응원 학습꾸러미' 지원사업은 새 학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 마련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 학생 5명에게 1인당 5만 원 상당의 학용품 쿠폰을 지원했다. 이명환 위원장은 “새 학기를 맞아 아이들이 필요한 학용품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3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2026년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을 추진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한다.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은 인력·예산 등이 부족해 안전관리 체계 구축이 어려운 관내 소규모 건설·제조업 현장을 지원하는 것이다.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수원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노동안전지킴이 6명과 사무보조 1명을 운영해 ▲산업현장 점검·개선지도 ▲안전 캠페인 ▲안전문화 확산 활동 ▲제조업 컨설팅 등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산업재해 예방은 무엇보다 사전 점검과 현장 개선이 중요하다”며 “소규모 사업장도 안전관리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공유 전동킥보드(PM)와 공유자전거의 불법주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불법주차 신고 시스템을 확대 운영하고, 견인 조치를 강화한다. 공유 전동킥보드(PM)와 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보도와 횡단보도 주변 등에 무질서하게 방치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수원시는 시민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4월부터 불법주차 신고시스템 운영시간을 기존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평일·주말 오전 8시~오후 7시로 확대한다. 주말에는 신고만 할 수 있다. 접수한 민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확인 후 견인 조치한다. 견인 유예 시간은 기존 3시간에서 1시간으로 단축한다. 시민 신고 후 대여업체가 1시간 이내 정비하지 않으면 견인한다. 또 그동안 공유 전동킥보드(PM)에 한정했던 견인 대상을 공유자전거까지 확대한다. 4월 시범 운영을 시작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7월부터 견인료 3만 원을 부과할 계획이다. 불법주차 신고는 수원시 공유자전거·공유 전동킥보드(PM) 불법주차 신고 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수원시청 홈페이지 ‘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국민의힘 김영식(양지읍, 동부동, 원삼면, 백암면/국민의힘) 대표의원은 16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최근 제기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재검토 및 이전론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동력인 반도체 산업의 일관성 있는 추진을 강력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일부에서 제기하는 송전선로 건설 반대와 재생에너지 중심의 산단 이전 주장에 대해 반도체 공정의 기술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접근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반도체는 아주 미세한 전압 강하만으로도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는 초정밀 산업으로, 24시간 안정적인 기저 전력이 필수적”이라며,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큰 재생에너지의 간헐성만으로는 첨단 팹(Fab) 가동을 온전히 감당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이전 논의보다 지방의 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연결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등 실효성 있는 전력 공급 체계를 마련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인 ‘적기 투자’와 ‘지리적 생태계’의 중요성도 역설했다. &nbs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 관련 집단 민원과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적법성과 행정 대응의 문제점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포천시가 시행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것으로,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되며 하천 정비 1.4km 및 교량(진군교) 재가설을 포함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161억 원 규모로 국비·도비·시비가 투입되며, 경기도에서는 북부안전특별점검단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연천어촌계는 해당 사업으로 인해 하천 수위 변화, 토사 이동, 어장 환경 훼손 등이 발생하여 어업 활동이 제한되고 실질적인 소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어업허가 및 신고어업 종사자 최소 5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환경영향 및 어업피해 평가를 통한 보상 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포천시는 공식 회신을 통해 “자연적 하천 흐름에 따른 환경 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 일원에 추진 중인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립과 관련한 주민 반대 민원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연천군 신서면 주민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가 행정구역은 강원도이나 연천군과 인접해 있어 대기오염, 악취 등 환경문제와 주민 건강권 침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특히 지난 3월 12일(목), 신서면 주민들은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립 반대 의사를 담은 주민 서명부를 연천지역상담소에 제출하며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했다. 이번 사안은 인접 지역인 철원군 내에서도 지역사회 갈등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철원읍이장협의회는 최근 철원군에 공식 반대 의견을 전달하고, 지역 곳곳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사회단체와 함께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해당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2년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 계획이 처음 거론됐을 당시에도 지역사회에서 반대 입장을 표명했으며, 2023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은 3월 25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민원 접수 사안과 관련해 안양시청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종량제 쓰레기 봉투 무료 지원사업의 전달체계 개선 필요성과 최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안양시는 '안양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제31조에 따라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종량제 봉투를 무상 지원하고 있으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가 필요 물량을 요청하면 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이 의원은 현재 직접 방문 수령에 의존하는 구조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1인 가구 등 일부 대상자가 혜택을 받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부 동에서는 방문 전달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고 있는 반면, 동별로 운영 형태에 차이가 있어 복지 체감도에 편차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개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채명 의원은 “현재 구조는 ‘필요한 사람이 직접 찾아와야 하는 방식’으로, 오히려 가장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소외될 가능성이 있다”며, “종량제 봉투 지원을 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김포3)은 25일 경기도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건축 분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기총회에는 경기도건축사회 양정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태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산2)과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4)도 함께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건축사회는 건축사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품격 있는 건축환경 조성과 건축문화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건축물의 품질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주거환경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안전과 품질에 대한 요구 또한 강화되면서 건축사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경기도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1천만명을 돌파하며 전체 인구의 20%가 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공공 뿐만 아니라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 민간 일자리 확대가 필요하며 청년과 시니어가 같이 일자리를 갖는 세대통합형 노인일자리 모델 도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택수 부위원장(고양8, 국민의힘)은 24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고령화 시대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 방안’이라는 주제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노인 일자리 및 사회 활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이택수 경기도의원은 모두 발언에서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대부분 60세 정년인데, 63세 부터 국민연금이 지급되니 생활고는 물론 갑작스런 경력 단절로 심적 고통이 상당하다”며 “현재 전 국민의 20%에 달하는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050년에는 40%를 넘을 전망이라고 하니 하루 속히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택수 의원은 “경기도내 학교에서 매년 1천여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4월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을 기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1회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확대 운영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으로,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미술관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기존 마지막 주 수요일에 한해 운영하던 무료입장을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한다. 특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기존과 같이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을 운영해,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도 보다 여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연, 워크숍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미술관은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관람 접근성을 높이고 특정일에 집중되던 관람 수요를 분산해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수원시립미술관 남기민 관장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술관을 찾고, 예술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4일과 25일 이틀간 푸르미르 호텔에서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AI 산업의 핵심 거점 도시로서의 비전을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기업의 로봇 도입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실질적으로 돕는 ‘실행 중심 산업 플랫폼’으로 운영되어 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비용 부담 낮춘다"… 전국 최초 'MARS 얼라이언스' 출범 정명근 시장은 이날 개회식에서 "현장에서 기업인들과 소통하며 가장 많이 들은 고민은 AI 도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높은 구축 비용이 부담된다는 것"이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으로 ‘MARS 얼라이언스’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MARS 얼라이언스’는 지방정부와 글로벌 기업이 손잡고 도시 단위의 AI 생태계를 조성하는 전국 최초의 사례다. 이번 얼라이언스에는 IBM, 세일즈포스, 아마존,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SK텔레콤, 카카오헬스케어, 퓨리오사AI 등 국내 선도 기업 19개사가 참여했다. 정 시장은 "지방정부가 기업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행정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와 안양역쇼핑몰(주)은 안양역 지하상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임대료를 인하하는 내용의 실시협약(변경)을 체결했다. 24일 오후 3시2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홍경욱 안양역쇼핑몰(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안양시와 안양역지하상가의 운영주체인 안양역쇼핑몰(주)은 임대료를 기존 대비 30.6%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의 효력은 오는 2031년 12월까지 적용되며, 2024~2025년의 임대료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하기로 했다. 안양역 지하상가는 지난 2006년 민간투자사업으로 조성되어 안양역쇼핑몰(주)이 관리·운영 중인 지역 대표 상권이다. 그러나 최근 경기둔화로 유동 인구 감소와 매출 하락이 이어지면서 상인들의 경영 부담이 커짐에 따라, 시는 상권 전반의 상황과 현장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각적인 검토를 진행해왔다. 그동안 시는 여러 차례의 간담회를 비롯해 ▲전문가 실시협약 변경 적정성 검토 ▲관리・운영 자문단 자문 ▲사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원삼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민‧관‧기업 상생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과 시·도의원, 시 관계자, SK하이닉스와 SK에코플랜트 관계자, 원삼면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원삼면 주민들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공사에 따른 주차난을 해결해달라고 했다. 또 법인지방소득세를 원삼면에 집중적으로 재투자할 것과 일반산단 내 발전소 특별지원금 집행 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줄 것 등을 요청했다. 이상일 시장은 ”SK하이닉스가 원삼면에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이라는 엄청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비단 SK뿐만 아니라 원삼면과 용인, 대한민국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들도 그와 같은 생각 때문에 많은 불편을 감수하고 반도체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도록 협조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그간 여러 가지 불편사항과 피해를 시민들이 많이 감수하셨고, 시도 조정 역할을 해왔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았거나 새롭게 발생하는 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4일 청소년문화센터 내 새천년수영장에서 열린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 준공식은 노후화된 수영장을 전면 리모델링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개선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천년수영장은 향후 시범운영을 거쳐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정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등 의장단과 시의원,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이재식 의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새천년수영장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시민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