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5일, 주민들과 함께 관내 구석구석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우만1동 행복홀씨 입양단체를 필두로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관내 단체원들과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주요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플라스틱, 유리병, 담배꽁초 등 묵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편, 우만1동은 이날 단순한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인근 상가와 주택가를 돌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및 쓰레기 줄이기 등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 캠페인을 병행했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최근 날씨가 부쩍 따뜻해지면서 방치된 쓰레기로 인한 악취나 위생 문제가 우려됐는데, 이번 대청소를 통해 깨끗해진 마을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우만1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5일, 2026년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우만1동 마음의자 조성 주민추진단’을 구성했다. 이번 추진단 구성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시간 동안 고령자와 보행 약자가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굴·해결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추진단은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노인회, 통장협의회, 일반주민 등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우만1동 내 횡단보도와 그늘막 주변을 대상으로 설치 후보지 조사, 주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1분쉼표’ 마음의자 조성사업은 고령자,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보행 약자가 신호 대기시간 동안 잠시 앉아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보다 안전한 보행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마음의자 조성사업은 주민이 함께 마을의 불편을 살피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자치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모두가 편안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5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제1회 우만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마을 추진사업의 다양화에 따라 주민이 마을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주민과 함께하는 학습형 포럼 운영으로 참여 기반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의 토대를 다지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은 여주시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을 강사로 초청해 ‘선거법 바로 알기’를 주제로 ▲선거관리위원회의 역할 ▲투·개표 진행 과정 소개 ▲사례 중심의 주요 선거법 위반사례 교육 ▲부정선거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포럼을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들이 선거제도와 선거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만포럼은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학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화서주공4단지 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꽃뫼 체조교실’을 운영하며 따뜻한 공동체 돌봄을 실천했다. 이번 체조교실은 화서주공4단지 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명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과 호흡을 맞추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진행된 체조는 근력 강화와 유연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스트레칭과 간단한 생활체조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의 신체 능력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안전한 동작 위주로 진행됐다. 경쾌한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웃음이 오가는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은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단순한 프로그램 보조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및 생활 여건을 점검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역할도 수행했다. 체조가 끝난 후에는 바나나를 비롯한 건강 간식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정서적 교감을 이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25일, 새봄을 맞아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새봄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봄철 나들이객 등 유동 인구가 증가하는 시기에 대비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겨울철 발생한 생활폐기물과 무단 투기 쓰레기를 일제히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행궁동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 상습 투기 지역인 골목길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 김예성 행궁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우리 동네를 직접 정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행궁동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대청소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궁동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과 안전한 게임 환경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팔달구 관내 청소년게임제공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16일부터 16일간 진행되며, 관내 청소년게임제공업소 51개소를 대상으로 팔달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 점검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지도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청소년 출입 시간(09시~22시) 준수 여부 ▲불법 게임물 및 경품 지급 기준 준수 여부 ▲소방 시설 안전 관리 여부 ▲사행성 조장 여부 등으로, 지도점검표에 따라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 기준 충족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또한,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으로 엄중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게임 문화가 조성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점검 할 것”이라며, “건전한 여가 문화 정착을 위해 영업주분들도 자율적인 법규 준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우려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없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폴리에틸렌(PE) 등 종량제봉투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격 인상이나 품귀 현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시는 현재까지 가격 인상을 검토하거나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시는 종량제봉투 전문 제작업체와의 연간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규격별 평균 약 8개월분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단기적인 수급 불안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가격 인상 우려로 인한 과도한 사재기나 불필요한 대량 구매는 일시적인 공급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종량제봉투 공급에는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원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예산 확보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3월 25일 영통1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준비된 반찬은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으로 구성됐으며, 회원들은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이웃들과 소통하며 정서적 지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통1동 새마을부녀회는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비롯해, 관내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5일 새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 등을 집중 정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와 골목길, 상가 밀집 지역, 버스정류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와 함께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새봄을 맞아 실시하는 이번 대청소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통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1동은 이후에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광교2동은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향초·방향제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7월까지 관내 경로당 등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강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아로마테라피 체험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3월 25일 열린 1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아로마 통증 롤온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향을 직접 체험하고 개인별 아로마 롤온을 만들며 활용 방법에 대한 안내도 함께 받았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참여하며 몸과 마음에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찾아가는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광교2동은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대상 '도시농부 텃밭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3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광교2동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텃밭 가꾸기 활동과 가드닝 교육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씨감자 심기와 얼갈이·완두 씨앗 파종을 시작으로, 엽채류·허브류 식재, 친환경 방제, 과채류 수확, 텃밭 정리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꽃염색 달력 만들기, 허브샤쉐 만들기, 민트 에이드 만들기 등 생활원예 체험도 함께 운영해 주민들이 텃밭 활동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과 교감하고, 함께 텃밭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작물을 심고 가꾸며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참여형 사업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월 25일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호반가든하임 경로당이 ‘효(孝) 연결고리 프로젝트’를 올해 두 번째로 추진하며, 어르신 돌봄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은 양 기관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정기적인 돌봄 활동과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 또한 지역 상권인 파리바게트 뉴웰빙타운점의 빵 후원까지 더해져 민·관·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장이 마련됐다. ‘효(孝) 연결고리 프로젝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로당이 협력해 어르신 공경의 가치를 바탕으로 정기 방문, 말벗 활동, 재능기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생활밀착형 돌봄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가 확대된 것으로, 올해 두 번째 추진까지 이어지며 지역 내 어르신 돌봄 네트워크가 점차 안정적으로 구축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기억력 향상을 위한 ‘기억력 박수체조’ 프로그램과 색소폰 연주 등 문화공연이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말벗 활동도 함께 이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5일, 매탄4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삼성1차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위원회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화분을 꾸미고 자신만의 반려식물을 완성하며 힐링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임경숙 매탄4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경로당과 1:1 결연을 맺고 어르신들과 함께 반려식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항상 재능기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5일,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이 하늘채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단원 10여 명은 정성 어린 손길로 발마사지를 제공하고 네일아트를 통해 소소한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했다. 발사랑이웃사랑 봉사단은 2008년부터 경로당과 요양원을 꾸준히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수해복구 현장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헌신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광진 봉사단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과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발사랑이웃사랑 봉사단 덕분에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진 것 같아 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5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구청 및 12개 동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원가정법원과 함께하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특별 초빙된 수원가정법원 박민숙 사무관과 유신임 행정관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가족관계등록사무를 개념부터 관련 법령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했으며, 업무처리 시 유용한 노하우 공유, 질의응답 등의 시간도 마련했다. 특히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례 중심으로 민원 담당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교육을 통해 실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가족관계등록부는 국민의 신분과 정체성을 증명하는 유일한 공적 자료로, 직원들의 전문성 부족이 시민들의 불편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수원가정법원과 함께 민원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과 자신감을 강화하여 수준 높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