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산하기관 경영평가 개편과 도민 참여형 공공 유휴부지 발굴 등 강력한 체질 개선을 통해 총 28.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보급하며, 경기도와 공공기관 전력 소비량 100% 대체를 넘어선 ‘RE101’을 조기 달성했다. 경기도는 2026년 내 도 및 공공기관의 전체 전력 소비량인 28.2MW 규모의 설비를 보급하겠다는 목표를 넘어 올해 4월 기준 총 28.5MW의 태양광 설비를 구축하며 목표치를 초과한 101%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도는 2023년 4월 경기 RE100(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 비전 선포 후 2026년 내 공공부문의 사용 전력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경기도 공공 RE100 계획’을 추진한 바 있다.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민간 부문의 RE100 참여를 견인하겠다는 전략이었다. 이후 도는 서수원과 월암 나들목 일대 등 버려진 공공 유휴부지를 샅샅이 찾아내 도민이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나누는 도민 참여형 발전소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경기도청이 자리한 경기융합타운에는 전국 최대 규모인 1.5MW급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가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조성 논의를 본격화했다. 안양시는 29일 오전 8시 시청 본관 3층 부시장실에서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을 주재로 ‘안양 피지컬 인공지능(AI)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하고, 산·학·관 전문가들이 함께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의 생태계 조성 및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지난 3월 13일 개최된 ‘안양 신성장 전략 포럼’에서 도출된 후속 추진 과제 중 하나로, 해당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산업 동향 및 전망 공유 ▲안양시 산업 여건 분석 ▲안양시 맞춤형 정책 구축 방안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는 배해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장,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 손웅희 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유태준 피지컬AI협회장, 김창수 포스텍 교수, 최병철 한국외대 교수, 김현대 전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 등이 참석했다.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소방서는 29일 하이트진로가 현장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감사의 간식차’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감사의 간식차’는 하이트진로가 지난 2018년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0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소방공무원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7년째를 맞았다. 올해 10월까지 전국 소방기관을 대상으로 약 1,800인분의 식사와 음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바쁜 현장 근무 속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이트진로는 간식차 지원 외에도 소방공무원의 복지 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며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바쁜 현장 근무 속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소방서는 화재와
뉴스팍 류은정 기자 | 장애학생 행동중재지원의 현장 안착을 위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 준비에 나섰다.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숙)은 행동중재지원 프로그램 ‘이음(EUM)’의 안정적 운영과 협력적 실천 기반 마련을 위해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행동중재지원 ‘이음(EUM)’프로그램은 학습지원·행동중재·상담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학생의 개별 요구에 맞춘 지원을 제공하고, 학교-가정-전문가를 촘촘히 연결함으로써 행동지원의 일관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화성오산형 맞춤형 행동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EUM(Evaluate-Unite-Monitor) 단계에 따라 학생의 행동 특성을 평가·진단(Evaluate)하고, 필요한 지원 자원을 통합 연계(Unite)하며, 실행 결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조정(Monitor)하는 체계적 지원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4월 29일 행동중재지원 대상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 연수를 실시하고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과 절차, 학교와 가정의 역할, 협력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이번 연수는 사업 안내를 넘어
뉴스팍 이소율 기자 | 법무부는 '제63회 법의 날'(국민이 수호한 헌정질서 인권과 법치를 이루다)을 기념하여 보호관찰 대상자의 원활한 사회 복귀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이종숙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에게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이번 표창은 평택지역에서 처음으로 수여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종숙 위원은 2019년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약 6년간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해왔다. 특히 2025년부터 1,000여 평 규모의 ‘행복을 심는 들판’ 농장을 기획·운영하여 수확물 판매 대금 전액(약 237만 원)을 보호관찰 청소년 정신건강 치료 지원금으로 기부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청소년 마음건강센터 ‘틔움’ 개소를 위한 기금 지원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도 앞장섰다. 이외에도 매년 장학금과 생필품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바르게살기운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다양한 지역 단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음주운전·마약·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시민 맞춤형 범죄예방 캠페인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9일 ‘2026 안양과천 학교운동부 관계자 대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 주제는 '체육 인재의 성장과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안전한 스포츠 교육환경 조성'으로, 관내 학교운동부 육성교의 지도교사·지도자·학부모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학생선수 인권 보호와 청렴한 운동부 운영을 위한 예방 교육에 뜻을 모았다. 주요 내용으로 ▲학생선수 인권교육 및 학습권 보장 ▲성(희롱)폭력 근절 예방교육 ▲진로·입학비리 관련 운동부 사례 교육 ▲도핑방지교육 ▲청렴한 학교운동부 운영 노하우 및 사례·퀴즈 중심 참여형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지도교사와 지도자,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동일한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교운동부를 둘러싼 인권 및 청렴 문제를 세 주체가 함께 예방하고 해결해 나가는 협력적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지도교사, 지도자, 학부모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울타리가 되어줄 때 비로소 아이들이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온전히 성장할 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용인자연휴양림 짚라인시설을 2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기 산림레포츠 시설인 짚라인은 산림의 쾌적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시설이다. 총 길이 1246m로 6개 다양한 코스를 갖춘 용인자연휴양림의 짚라인은 울창한 숲을 가로지르면서 청정한 자연을 느낄 수 있어 많은 방문자들이 이용하는 인기시설로 평가받았다. 시는 운영을 재개한 짚라인 시설이 용인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와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짚라인 이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예약 방법과 문의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풍부한 자연경관과 쾌적한 환경이 자랑인 용인자연휴양림의 짚라인 프로그램 참여를 기다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용인의 대표 휴식처인 자연휴양림에서 시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나눔곳간에서 중장년 어르신 10명과 함께 요리 프로그램 ‘나의 요리, 우리의 이야기: 맛남의 광장’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이다. 총 6회 진행해 참여자들은 추억 담긴 음식 이야기를 매개로 이웃과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자아를 되찾는 시간을 보낸다. 특히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활동을 넘어 개인 레시피 북을 만들고 공유한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가장 잘하는 요리로 사람들과 소통하니 마음이 밝아지고 건강해진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나만의 레시피 북 만들기 활동이 참여자들에게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로 각자 마음을 정성껏 가꾸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미정 동장은 “따뜻한 봄날 에너지처럼 참여 주민 모두의 일상이 활기차길 바란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유상기 위원장과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국제 무대에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한 무대에 오른다. 광명문화재단은 오는 5월 30일 오후 7시 광명시민회관에서 ‘리처드 용재 오닐&박종해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두 연주자는 바흐, 베토벤, 슈베르트, 라흐마니노프에 이르는 폭넓은 선곡으로 비올라와 피아노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2부에서는 라흐마니노프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비올라와 피아노 편곡으로 연주해, 두 연주자의 긴밀한 호흡과 깊이 있는 음악적 정서를 집중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공연은 2026 광명문화재단 공연 시즌 브랜드 ‘광명 스테이지 온(ON):’의 기획 공연으로, 시민의 일상에 수준 높은 예술 경험을 더하고 지역 문화의 품격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했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두 연주자의 연주를 통해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광명 스테이지 온(ON):’으로 일상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공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제빵기능사 자격과정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지역사회에 전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센터는 지난 28일 제빵교실에서 수강생과 강사가 함께 구운 단팥빵과 소보루빵 300개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맡겼다. 특히 지난해 100개를 전달한 것보다 기부 규모를 3배로 대폭 늘려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익힌 실력을 사회에 돌려주고자 마련했다. 수강생들은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모든 공정에 직접 참여해 정성을 담았다. 맡긴 물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우리 지역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 기부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자격증을 준비하고 배운 기술이 이웃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수강생들이 배움을 사회에 환원하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일대에서 ‘2026 광명사랑 녹색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안병학 화백과 함께하는 ‘우산 그림 그리기 체험’을 진행한다. 사용하지 않거나 기증받은 우산에 직접 그림을 그려 업사이클 작품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체험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병학 화백의 작품 전시도 함께 열려 예술 감상과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 공간을 선보인다. 안 화백은 “버려지는 물건에 작가의 가치를 더해 새로운 작품으로 만들고, 재활용과 재사용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가 버려지는 것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장 난 우산 수리와 사용하지 않는 우산 기증도 현장에서 접수한다. 모인 우산은 수리와 재활용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폐건전지 교환 행사도 마련했다. 가정에서 사용한 폐건전지 20개 이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안양천 일대 깔따구 급증에 대응해 긴급 집중 방역에 들어갔다. 시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안양천 수변부와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깔따구가 대량 발생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방역 체계를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깔따구는 주로 4~6월과 9~10월에 활발히 활동하며, 해 질 무렵 공중에서 무리 지어 비행하는 특성이 있다. 모기와 달리 사람을 물거나 감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산책이나 자전거 이용 중 시야를 방해하고 호흡기 유입 등 불쾌감을 유발해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광명시보건소는 기존 주 2~3회 실시하던 안양천 수변부 분무 방역을 하루 2회 집중 방역 체계로 강화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특장차를 활용한 분무 방역으로 깔따구 밀집 구간 집중 관리에 나서고 있다. 또한 빛으로 해충을 유인해 포획하는 전기·태양광 포충기를 안양천 곳곳에 가동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상시 점검해 야간 시민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깔따구는 야간 불빛에 잘 유인되는 만큼 가정에서는 방충망과 출입문 틈새를 점검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온라인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시는 29일부터 연말까지 시민과 공무원, 교원을 대상으로 ‘2026년 광명시 맞춤형 온라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정책 변화에 맞춰 시민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실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교육 대상에 따라 시민 16개, 공무원 11개, 교원 13개 등 총 42개 강좌로 구성했다. 특히 ▲탄소중립을 고려한 도시계획 ▲기후변화와 산업·농업·금융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주민참여 환경정책 등 최근 환경 현안과 탄소중립 정책 흐름을 반영한 신규 강좌도 포함했다. 교육은 환경정책교육원(KEI)과 국가환경교육센터 통합 플랫폼에서 진행한다. 시민들은 컴퓨터(PC)와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강좌를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을 3시간 이상 이수하면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강 기간 안에 전자설문지에 수료증을 등록하면 탄소중립포인트 1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와 아주대학교가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새로운 의학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지역 의료인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수원시와 아주대학교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기반 의학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 4개 구 보건소장,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5학년 학생들은 수원시 보건소에서 보건소별 특화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수원시는 예비 의료인들이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마주하며 지역사회와 연계된 공공의료 체계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원한다. 주요 협력 사항은 ▲지역사회 기반 의학교육 모델 공동 개발·운영 ▲보건소별 특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현장 실습 지원 ▲지역사회 보건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인적 교류 등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예비 의사들이 시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보건소 현장에서 경험을 쌓게 된다”며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마주하는 경험은 의료의 본질과 가치를 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이 4월 29일 위기학생과 위기 사안 발생교 지원 강화를 위한 학생위기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열었다. 고양교육지원청 학생위기지원협의체는 지역의 유관기관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초·중등 교감,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포함한 15인 체제로 구축하여, 학생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 협력 체계를 통하여 우울, 불안, 부적응 등의 심리·정서적 위기를 겪는 학생과 위기 사안 발생 학교를 지원한다. 학생위기지원협의체는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고양시자살예방센터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팀장급 담당자 ▲위(Wee)센터 자문의(연세최의겸정신과의원 전문의) ▲고양 정신건강전문가 학교지원사업 운영기관(00000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전문의) ▲교육지원청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학생맞춤형통합지원 담당자 ▲관내 학교 교감 등으로 구성하여, 연 2회 정기회의와 사안별 맞춤형 위기지원단 구성 및 긴급회의를 개최하게 된다. 심리·정서적 위기학생과 위기 사안 발생교 지원을 위한 상시 소통 채널 구축으로 위기학생에 대한 상담·치료, 위기학교 컨설팅 및 자문, 교직원 및 학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