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장정희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수원시 제11선거구, 권선2동,곡선동)가 6.3지방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4월 26일 오후 발표한 12차 경선 결과에 따르면, 장정희 후보는 25일(토)~26일 양일간 진행된 경선 투표 결과 수원시 제11선거구의 경기도의원 후보로 공천을 받게 됐다.
이번 경선 승리는 3선 수원시의원(현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으로서 지역구 곳곳을 발로 누비며 12년간 보여준 남다른 정책 역량과 지역사회에서의 두터운 신망이 결합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장정희 후보는 수원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록을 SNS 등에 남기며 ‘뚜벅이 시선’ 의정활동을 실천해 왔다. 무엇보다도 ‘경청의 리더십’을 통해 최적의 해결 방안을 찾아 교육·교통·환경 등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풀어내는 성과로 실력을 증명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로 확정된 후 장정희 후보는 “보내주신 과분한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3선 수원시의원으로서 쌓은 생활정치와 살림정치 경험과 능력을 경기도의회에서 발휘해 권선2동, 곡선동의 더 아름다운 변화를 이뤄내겠다”고 본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장정희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과 안정적인 국정 운영은 곧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검증된 실력으로 이재명 정부가 추구하는 기본사회와 억강부약의 가치가 경기도정에서 제대로 꽃피울 수 있도록 수원에서부터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정희 경기도의원 후보는 수원여성회 상임대표, 수원시민사회단체협의회 상임대표, 수원시자치분권협의회 위원, 수원시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지도위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 화홍중학교 운영위원, 노무현대통령 수원시민추모위원회 집행위원 등을 지냈다. 현재 3선 수원시의원으로 수원시도시정책 시민계획단 운영위원,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