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기흥구 동백1동은 19일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새물공원과 평촌마을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민 생활권 환경 정비에 나섰다. 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수지구 죽전1동에서도 19일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대지교부터 죽전1동 우체국까지 탄천과 안대지천 산책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섰다. 동 관계자는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통장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흥구 영덕1동은 20일 주민들과 함께 ‘2026년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통장협의회와 주민들은 중심상가와 주거지 일대를 중심으로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기흥구 구성동은 14일 기독교한국침례회 뿌리깊은교회와 ‘2026 뿌리깊은 긴급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긴급 상황 발생 시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성동은 그동안 지역 내 다양한 복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온 뿌리깊은 교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흥구 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고시원과 오피스텔 등 주거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주거취약시설을 방문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시설 관리자와 거주자를 대상으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이어졌다. 수지구 죽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저소득 2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랑을 담아 드려 효(孝)’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불고기, 미역국, 동치미 등으로 구성된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박화란 위원장은 “밑반찬 지원이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지구 성복동 새마을부녀회는 17일 설맞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수남 회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바자회에 참여해 준 회원들과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12월 용인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개소식 이후로 상담과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 내 중독 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는 2026년 1분기 동안 접수 상담 90건, 단기 상담 103건을 진행했으며, 신규 대상자 8명을 발굴하고 사례관리 24건을 수행했다. 상담 대상자는 행정기관, 의료기관, 지역사회기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유입되고 있으며,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또한, 경찰, 의료기관, 아동보호전문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해 사례 회의와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조기 발견부터 상담, 치료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읍면동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중독상담 서비스’를 확대하고, ‘단주·단도박 프로그램’ 등 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처인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질병관리팀 또는 용인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중독 문제는 개인을 넘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중국 동북 3성(요령·길림·흑룡강성) 주요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원의 신산업·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특화 팸투어(사전답사 여행)를 진행하며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중국 동북 3성 신산업 연계 방한 상품개발 공동 팸투어’는 서울, 강원, 경기남부권에서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됐다. 중국 주요 여행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수원시는 경기남부권 마이스(MICE) 거점인 수원컨벤션센터를 비롯해 플라잉 수원,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스타필드 수원 등 주요 관광·산업 자원을 소개하며 역사·문화·산업이 결합된 복합형 관광도시의 강점을 홍보했다. 2026-2027년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의 3대 축제와 관광 콘텐츠도 함께 홍보하며 관광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수원시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중국 동북 3성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수원만의 도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원과 산업, 마이스(MICE) 인프라를 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내달 4일부터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마을해설사와 왕의 골목 속 숨은 이야기를 만나는 ‘행궁동에 벚꽃길이 열렸습니다’와 문화관광해설사와 팔달산 회주도로 벚꽃길을 걷는 ‘벚꽃 이야기길’ 두 가지이다. ‘행궁동에 벚꽃길이 열렸습니다’는 화홍문을 시작으로 방화수류정과 북암문 일대 벚꽃길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으로, 마을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행궁동 골목과 옛길에 담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참여자들은 매향동 옛길을 걸으며 정조 시대 군사 마을의 흔적을 만나고, 수원시미디어센터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따라 봄꽃이 어우러진 골목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내달 4일부터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12시를 제외한 매시간 운영되며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회차별 2명부터 10명까지 한 팀 단위로 모집 및 운영하여 여유로운 해설을 들을 수 있다. 또 다른 프로그램인 ‘벚꽃 이야기길’은 수원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수원화성 주변에 핀 벚꽃길을 거닐며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수원 벚꽃 명소인 수원화성 서남각루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어린이 눈높이에서 시정 소식을 전할 ‘광명시 꿈꾸는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꿈꾸는기자단 위촉식’을 열고 신규 어린이 기자 23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어린이 기자와 가족 등 약 50명이 참석해 꿈꾸는기자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위촉된 기자들은 다양한 시정 행사와 정책 현장 등을 직접 체험하고 글과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어린이의 시각으로 시정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활발한 기자단 활동을 위해 ▲봉사활동 시간 부여 ▲‘우수 꿈꾸는 기자’ 선발과 시상 ▲광명시 문화 탐방 팸투어 ▲시 주요 행사·축제·교육 정보 제공 등 여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기자단 활동 안내, 기념촬영 등을 진행하고 앞으로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전문강사의 글쓰기 교육과 게임으로 탄소중립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꿈꾸는기자단은 어린이가 직접 다양한 시정을 경험하고 자신의 시선으로 표현할 수 있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3월 21일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대학생멘토단 ‘wave’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6년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대학생멘토단의 활동 시작을 알리고 연간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위촉장 수여, ▲멘토단 활동 안내, ▲운영 계획 설명, ▲멘토 간 교류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대학생멘토단 ‘wave’는 광명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선발된 대학생 멘토들로 구성된 멘토단으로, 올해는 기존 멘토와 신규 멘토를 포함해 총 55명의 대학생 멘토가 참여한다. 멘토단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과 멘토링, 고교학점제 안내, 진로·진학 특강, 진학동아리 지원 등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대학생 선배와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진학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대학생멘토단은 청소년들이 가까운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와 미래에 대한 동기를 얻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한국관광공사가 국제회의 공동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19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6년 제 1차 한국 MICE 산업 발전 협의회(KMA)’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중대형 국제회의를 통해 고부가가치 방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한국관광공사와 고양국제박람회재단 포함 8개 중앙·지역 MICE 전담 조직이 참석해 국제회의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총 8개 조직은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경기관광공사, 대전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엑스코(대구), 인천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이다. 고양시를 포함한 8개의 조직들은 한국관광공사와 협약해 2035년까지 20건의 중대형 국제회의를 한국으로 유치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회의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공동 유치 전략회의 운영 ▲한국관광공사 해외 조직망을 활용한 유치 활동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는 고령화 인구 급증에 따른 노인인구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관리 사무소 ’사업을 3월부터 운영한다. 운영 대상지역은 가좌동, 구산동, 법곳동으로 경로당·마을에 직접 방문해 근력향상 프로그램과 건강 정보 교육을 18주 동안 실시한다. 사업을 통해 마을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상태검사(혈액검사, 체성분검사)와 건강교육(절주, 영양교육)을 진행한다. 또 의자·밴드·소도구 등을 활용해 안전하고 반복하기 쉬운 근력운동 실천으로 어르신 노쇠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자동 신체기능검사 기계를 도입해 참여자의 근육량 유지에 힘쓸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마을 어르신의 낙상을 방지하고 만성질환을 개선하는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건강관리 사무소를 통해 근력을 강화하고 건강정보를 교육하여 어르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문의나 참가신청은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팀으로 전화로 가능하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 20일 수원 남문시장 일대에서 개막했다. 경기도는 최근 중동정세 악화로 인한 유가 상승과 이어지는 물가 부담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10일간의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도민의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개막식에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도 대표 민생경제 사업이다. 작년 겨울에 한해 동안 도민들이 가장 좋아하고 원하는 정책을 뽑아서 상을 주는 정책페스타를 했는데, 페스타에서 1등한 정책이 통큰세일이다. 그만큼 피부에 와닿을 정도로 좋아하는 정책”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중동정세 불안정으로 힘든 일이 있더라도 민생경제의 불씨만은 꺼지지 않게 살려야 한다는 것이 경기도의 의지”라며 “올해 통큰 세일도 아주 통크게 준비했다. 상인분들, 사장님들, 손님들의 마음은 더 가볍게 장바구니는 더욱 두둑하게 하는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이 1,423만 경기도민의 일상과 민생에 활기를 넣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개막식 후 수원 남문시장 일대에서 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2026년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 학습자를 3월 19일부터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는 평생학습과 문화예술교육을 접목해 시민이 평택을 이해하고, 시민 눈높이에서 지역을 해설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개강특강 ▲문화예술도슨트(기초입문) 과정 ▲평택이야기꾼 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의 시작을 알리는 ▲개강특강은 4월 7일(화) 오후 7시부터 평생학습센터 북부학습공간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창용 도슨트를 초청해 ‘평택은 예술이다. 나도 시민도슨트!’를 주제로 도슨트의 역할과 지역을 예술로 바라보는 관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화예술도슨트(기초입문) 과정’은 4월 14일부터 총 12회로 운영되며, 동서양미술사와 현대미술의 핵심을 이해하고 전시 해설의 기초를 익히는 과정으로, 1회는 미술관 현장학습으로 진행된다. ▲‘평택이야기꾼 과정’은 6월 2일부터 총 15회로,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과인 ‘우리 고장 평택’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유산 답사 등 현장학습 2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는 지난 19일 광명동 585번지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력을 확보하기 위해 ‘산불재난 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서 산림 인접 지역의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훈련에는 광명시 산림부서와 산림재난대응단을 비롯해 인접 시·군인 부천시와 시흥시,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광명지사, 육군 제2506부대 2대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현장에는 진화 인력 66명과 헬기 1대, 산불진화차 4대, 지휘차량 1대 등 장비가 투입돼 실제 상황과 동일한 절차로 훈련을 전개했다. 훈련은 산불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초기 출동 및 초동 진화 ▲현장 통제 ▲주민 대피 유도 ▲완전 진화 및 뒷불 감시에 이르기까지 대응 전 과정을 반영한 단계별 실전형으로 진행했다. 특히 현장 지휘체계를 중심으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산불 확산에 대비한 인근 주민 대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매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산물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제1차 농업인 정보화(유튜브·블로그·AI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자신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농업인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영농 홍보에 접목하는 고품질 콘텐츠 생산 기법을 습득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블로그 만들기 및 AI를 활용한 게시물 작성 방법, 유튜브 채널 개설,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영상 촬영 및 편집 등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운영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결과물을 함께 시청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사회를 통해 학습 성과를 확인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AI와 유튜브를 활용하여 고품질의 홍보 콘텐츠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농가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논리적 사고력 증진과 올바른 의사소통 문화 정착을 위해 ‘청소년 토론(디베이트) 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토론에 관심 있는 14세~24세 청소년 16명이며, 접수 기간은 3월 11일부터 4월 4일까지이다. 신청은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동아리에 선발된 청소년들은 4월 11일부터 12월 말까지 정기적인 토론 활동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한 디베이트 실습에 참여하게 되며, 청소년 토론대회 참가 등 실전 중심의 활동 기회도 제공받게 된다. 토론은 단순한 의견 교환을 넘어 특정 주제에 대해 규칙에 따라 찬반 논리를 전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청소년기 필수 역량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며 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