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시민의 정서·마음 치유를 위한 ‘식집사 배움정원, 반려식물 돌보기 과정’을 오는 4월 2일부터 운영한다. 이 과정은 백마 화사랑과 고양시식물병원이 협업해 추진하는 융합형 평생학습 모델로, 반려식물을 매개로 한 생활밀착형 교육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한다. 오는 4월 2일 ‘봄맞이 반려식물 관리 일일특강’이 열린다. 특강에서는 식물 종류별 특성, 분갈이 방법, 병해충 관리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같은 날 ‘반려식물 전문 진단·처방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시민이 직접 가져온 식물을 전문가가 진단하고 맞춤형 관리 방법을 제시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4월 17일부터 5월 15일까지 ‘실내식물관리사 2급 자격 취득 과정’이 운영된다. 식물 기초 관련 이론부터 분갈이, 영양관리, 병해충 대응, 플랜테리어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정으로, 교육 수료 후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된다. 식집사 배움정원은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3월 23일, 도시재생안전협회로부터 공공서비스 부문 ‘AI 안전’ 인증을 획득하고 인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공사가 잠재적 위험 요소의 최소화를 목적으로 구축해 온 AI 안전관리 체계와 가이드라인 준수 노력이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AI 안전 인증제도’는 도시재생안전협회가 공공기관, 기업,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AI 모니터링, 위험 예측, IoT 연계, 데이터 산출, 사후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부여하는 인증제도이다. 특히 안전 관점에서의 구체적인 검증 성과를 요구하기 때문에, 인증 획득은 신뢰할 수 있는 AI 구현 역량을 갖추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지표로 간주한다. 공사의 주요 AI 안전 활동 사항으로는 ▲지능형 영상분석 기반의 고도화된 화재 안전망 ▲데이터 기반의 설비 생애주기 관리 최적화 ▲시공간 제약 없는 실시간 위기 관리체계 ▲건축물 에너지 진단 플랫폼을 통한 친환경 경영 ▲독자 기술 확보를 통한 IT 에너지 절감 솔루션 특허 등, AI 및 IOT 기술을 통한 안전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1일 2026년 청소년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오산중앙 Welcome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설 리모델링 이후 재개관을 기념하고, 청소년 자치조직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행사는 3월 8일 사전 운영을 시작으로 3월 21일 본행사가 진행됐으며,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과 오산오색시장 광장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자치연합 발대식 ▲먹거리·놀이·만들기 체험부스 운영 ▲청소년 동아리 재능나눔 공연(밴드, 사물놀이, 댄스) ▲문화의집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한 점이 특징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체험부스와 동아리 재능나눔 부스, 청소년운영위원회 캠페인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연 동아리의 재능나눔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문화적 교류를 활성화했으며, 오색시장 상인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안병석 오산중앙청소년문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4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신장1동 관내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건영 자율방재단장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 단장을 포함한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신장1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서탄면에서는 봄맞이 도로변 등 관내 가로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봄꽃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참나무숲길(금암리 43-7번지) 등 4개소의 서탄면 주요 명소 및 도로변, 생활권 주변에 봄꽃을 식재하여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식재 활동에는 서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한 서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팬지 및 비올라 등 봄꽃 총 9,250본을 식재했다. 박영미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앞으로도 서탄면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꽃 식재를 비롯한 환경정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으며, 이동복 서탄면장은 “봄꽃 식재를 통해 서탄면 환경이 보다 밝고 쾌적해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서탄면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 설악도서관이 제62회 도서관 주간(4월 12~18일)과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설악도서관만의 독서문화와 정서적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작가와의 만남, 특강, 체험 프로그램, 전시 등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폭넓게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그림 에세이 책 만들기 △펜화공방 △향기로 풀어보는 마음이야기 △‘긴긴밤’ 루리 작가와의 만남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가 도서전시 △전자책 이용 이벤트 △북유럽 책방 추천도서 전시 △지역작가 도서전시 △과년도 정기간행물 배부 △연체자 구제 이벤트 △2배 대출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특히 지역의 색채와 아이디어를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주민 참여를 끌어올린 점이 특징이다. 지역 서점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가평군만의 독서문화 거점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 가운데 가평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베스트셀러 ‘긴긴밤’의 저자 루리 작가를 초청한 북토크는 오는 6월 6일 열린다. 지역 주민과 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4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영화동 통장협의회와 행복홀씨 단체,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상습 무단투기 지역과 손바닥정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동안 방치되거나 쌓인 각종 쓰레기와 불필요한 적치물을 정리하고, 손바닥정원 주변 환경정비와 잡초 제거를 함께 실시해 깨끗하고 산뜻한 마을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새봄을 맞아 통장협의회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월 24일, ‘2026년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장안구 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손바닥정원단의 원활한 운영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안구청장 집무실에서 추진된 간담회에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담당부서 관계자 3명과 장안구 손바닥정원단 위원장 및 조장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 안건은 2026년 장안구 손바닥정원단 신규 임용 조장들의 소개 및 인사, 손바닥정원 운영 관련 의견 교환, 향후 활동 방향 논의 및 기타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현재 장안구 관내에는 총 201개소의 손바닥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장안구 손바닥정원단은 30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수원시 전체 손바닥정원단 1,114명 중 27%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손바닥정원단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녹색공간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확산에 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새마을문고회는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새빛톡톡 가입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벤트 대상은 권선1동 새마을문고 방문 이용객 중 ‘새빛톡톡’ 회원이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현장에서 ‘새빛톡톡’ 앱 로그인 화면을 제시하면 되며,참여자에게는 기존 3권까지 가능했던 도서 대출 권수를 5권으로 확대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방순주 새마을문고회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리는 동시에 ‘새빛톡톡’ 참여도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새빛톡톡’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인 만큼, 이번 사업이 주민 참여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홍보와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권선1동 새마을 문고 이용이 활성화 되는 한편, 수원시 대표 모바일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헤어스타일N과 함께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헤어스타일N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22단지 아파트 경로당을 중심으로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드림으로써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드리고 있다. 이날은 순서를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체조도 알려드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또한 경로당에서 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도 방문하여 총 14명의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를 받은 정OO 어르신들은“매번 집까지 찾아와 머리를 다듬어 주시니 너무 고맙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곁으로 직접 찾아가 생활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23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다문화 아동의 학습 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기초학습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 내 새마을문고에서 총 16주간(주 1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기초 한글과 수학 연산을 소규모 맞춤형으로 지도하여 아이들의 학습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다문화 가정 학부모들은 "가까운 곳에서 아이의 수준에 맞춘 기초학습을 지원해 주어 큰 도움이 된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다문화 아동이 소외 없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3월 24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군포1동 전역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봄이오나 봄 청소하나 봄”새봄맞이 대청소는 2026년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주민자치회(회장 김사녀)가 주관이 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주민자치회를 포함한 관내 7개 단체와 동직원 및 행복마을관리소 등 9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당동 및 당정동 2개 권역별로 배정한 청소구역에서 이면도로, 인도, 주차장 주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폐기물과 낙엽 등을 수거·처리했다, 특히, 주민 이용이 많은 군포역 주차장 주변의 철도부지에 방치되거나 적재된 각종 투기 폐기물을 말끔히 수거했다. 주민자치회 김사녀 회장은“모두가 한마음으로 우리동네를 깨끗이 하겠다는 소중한 손길이 하나둘 모여 군포1동이 새단장됐음은 물론 지역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고 협업해 나가는 주민자치가 실현된 사례”라며 이번 대청소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하은호 시장은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활환경을 개선한 뜻깊은 활동으로,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성숙한 시민의식 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 산본도서관에서 4월부터 군포 시민이 직접 골라주는 군포 시민의 서재 추천 도서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포 시민의 서재는 시민들이 직접 추천해 준 도서 중에서 시민과 함께 공유할 도서를 선정하여 도서관에 전시하는 기획이다. 산본도서관 1층 로비에 마련된 군포 시민의 서재 추천 도서 함에 시민들과 공유하고 싶은 도서명, 지은이, 추천하는 이유를 적어 넣으면 도서관 측이 시민의 추천 도서를 취합, 선정하여 6월부터 도서관 내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이 서로 자신만의 추천 도서를 나누는 이번 기획을 통해 추천하는 시민은 자신의 독서 경험을 되돌아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책을 추천해 주는 기쁨을 느끼고, 추천받는 시민은 아직 읽어보지 못한 보석 같은 도서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끼기를 기대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수원지사는 24일 수원시청에서 ‘어린이집 승강기 손 끼임 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집 내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어린이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손 끼임 방지 장치 무상 설치 지원 ▲승강기 이용 안전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을 총괄하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수원지사는 장치 설치와 기술 지원, 안전교육 전반을 담당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내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와 협조해 추진한다. 폐배터리 매각 수익금을 활용해 손 끼임 방지 장치를 설치해 자원을 재활용하고, 안전사고도 예방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과 최동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수원지사장, 박정환 수원어린이집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개선과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며 “영유아가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3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열고, 올해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25일 밝혔다.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지역사회 학교폭력 예방대책 마련을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 시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학교, 청소년 관련 기관 등 관계 기관이 협의체를 통해 학교 폭력 예방문화 조성과 피해학생 지원 등 통합적인 대응 전략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교폭력이 언어‧물리적 폭력을 넘어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유형으로 확산하는 흐름을 반영해 딥페이크와 사이버 도박 문제에 대한 대책이 논의됐다. 시는 교육부의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 기본계획을 반영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학교’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올해 5대 정책영역, 총 25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 시대 청소년을 위한 AI윤리 ▲청소년 사이버 도박 중독 예방교육 ▲맞춤형 집단상담 ‘마음 톡톡’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시는 지난해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