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의 농업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공기관 연계 도시팜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텃밭 활동을 통해 자연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2일까지다. 운영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텃밭정원의 기본 이해 ▲다양한 텃밭정원 사례 학습 ▲식재 계획 및 설계 중심의 가드닝 실습 ▲텃밭 수확물 공유 및 활동 성과 나눔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송린이음터(화성시 수노을2로 150)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화성시민으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의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다.”라며“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과 생활 속 위험요소의 사전 발굴·제거를 위해 안전보안관 14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며,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화성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안전보안관의 주요 활동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7대 안전무시 관행 및 생활 속 안전위반 행위 신고 ▲지역행사 및 축제 안전점검 지원 ▲안전문화 캠페인 참여 등이다. 안전보안관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제안사항이 수용될 경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시간을 인정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시정알림방’ 게시판에서 ‘안전보안관’을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안전정책과 안전문화교육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영준 안전정책과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관리 체계는 지역 안전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일상 속 위험요소를 세심하게 살피고 개선해 나가는 활동을 통해 보다 촘촘한 안전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가 무주택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의 주거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젊은 세대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국정과제인 주거비 부담 완화 기조에 맞춰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여러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신혼부부 중심의 지원에서 다자녀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저출생 대응과 주거 안정이라는 정책 목표를 함께 고려했다. 지원 기준은 화성특례시 소재 주거용 주택에 거주하며, 소득 합산액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인 가구다. 주택(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5% 범위 내에서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며, 연 1회씩 최대 4회까지 신청 가능하다. 기존에 지원받은 가구도 매년 신규로 신청해야한다. 김종희 주택정책과장은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청평면 대성3리 마을회가 최근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대성3리 주민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청평면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천대열 대성3리 이장은 “대성3리 마을회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뜻을 함께하고 있으며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성3리 마을회와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도서관이 올해 ‘정기 작가의 만남’을 통한 인문학 강연을 4회에 걸쳐 마련한다. 군 도서관은 올해 첫 강연으로 오는 4월 11일 설악도서관에서 강용수 작가를 초청해 ‘쇼펜하우어의 행복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강 작가는 인문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출간하며 주목받은 작가다. 해당 도서는 인문 분야 최장기 1위를 기록하고, 유명 인사들이 함께 읽는 도서로 선정되는 등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나상진 평생교육사업소장은 “최근 지역 내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군민의 사유 확장과 지적 성장을 돕는 방향으로 강연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작가 강연을 통해 군민들의 지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6월 27일 청평도서관 고명환 작가 △9월 19일 한석봉도서관 김경필 대표 △11월 7일 1939음악역 이호선 교수 등 연중 정기 작가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시군 평가(2025년 실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법인 세무조사 추진 실적 △조사 수행 노력도 △직무환경 개선 노력도 등 3개 분야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가평군은 지난해 37개 법인을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추진해 취득세, 재산세, 주민세 등 총 79건, 2억 3,300만 원의 누락 세원을 포착해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법인 세무조사 전반에서 적극적인 추진력과 체계적인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일부 법인의 경우 지방세 관련 법령 이해 부족으로 세액을 누락하는 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며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세무조사를 통해 신고 누락을 원천 차단하고 공정하고 건전한 납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상면 주요 기관·단체는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면 한마음 윷놀이 잔치’를 열고 주민 간 소통과 친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상면 이장협의회, 노인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각 리 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화합을 다졌다. 행사장에서는 행운권 추첨과 우승팀 시상, 참가자들을 위한 음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서태원 상면장은 “이번 한마음 윷놀이 잔치는 주민과 기관·단체가 함께 어울리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만남과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주민 일상에 활력과 온기를 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실습을 겸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하며 지역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가평군보건소는 지역 주민과 안전 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응급 상황에 대응하는 군민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3월 4일 두밀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처음 진행됐으며, 20일에는 산림재난대응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군청에서 추가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평소방서 협조로 현직 구급대원인 소방관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심폐소생술 이론에 그치지 않고 응급 상황을 가정한 실습 위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즉각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현장감 있는 교육 방식으로 참여도와 호응도를 동시에 높였다. 군 보건소는 앞으로 공공보건의료기관, 여객 운송업, 체육시설 안전 업무 종사자 등 의무 교육 대상자를 중심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시에 일반 주민으로까지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전체의 응급 대응 역량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와 운행 효율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관광지 순환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한다. 군은 기존 단일 노선으로 운영하던 관광지 순환버스를 오는 4월 2일부터 A·B코스 2개 노선으로 분리하고 환승체계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순환버스는 가평 주요 관광지를 하나의 노선으로 연결해 운행해 왔다. 하지만 장거리 노선으로 왕복 운행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관광지 접근성과 운행 효율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노선 분리와 환승 방식을 도입했다. 개편에 따라 A코스는 가평·설악 방면으로 가평터미널, 레일바이크, 가평역, 자라섬, 남이섬, 쁘띠프랑스, 가평크루즈, 베고니아 새정원 등을 경유한다. B코스는 청평·상면 방면으로 쁘띠프랑스, 청평터미널, 청평역, 술지움, 아침고요수목원 등을 연결한다. 또한 B코스에는 ‘술지움 공유양조벤처센터’를 신규 경유지로 추가해 관광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두 노선은 쁘띠프랑스를 환승 거점으로 운영해 관광객이 노선 간 이동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0일, 동 소속 공무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1분기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 청사 안전관리와 복지 상담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관내 식당에서 오찬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 경험을 나누며 현장 운영 전반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과 직접 대면하는 현장 업무 특성을 고려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공무직 직원들은 청사 안전과 주민 복지서비스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더 나은 행정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3월 19일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고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화서1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함께해 지역 내 청소년 보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지역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치며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하익 청소년지도위원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 역시 “청소년 보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내 풍천상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풍천상회는 오는 4월부터 화서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학생에 매월 20만 원씩 1년간 총 24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를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했다. 풍천상회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환원하고자 이번 장학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임옥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학생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3월 19일, 사회적 협동조합인 모아나눔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오는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도시락은 모아나눔 소속 회원 20여 명이 이틀 동안 정성껏 준비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명자 모아나눔 이사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으로 따듯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도시락을 후원해 주신 모아나눔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관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 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과 구세군 수원영문은 지난 20일, 매교동 관내 주민 21명을 초청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오픈하우스 오찬 행사를 열었다. 구세군 수원영문은 2025년 1월,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2025년부터 오픈하우스 오찬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활동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이날 초청된 주민들에게는 성도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뼈해장국, 떡, 과일 등의 푸짐한 오찬을 대접했고, 참석한 주민 21명에게 귀갓길에 기념 선물로 라면(20개입) 1박스씩을 전달했다. 최철호 구세군 수원영문 담임사관은 “나눔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서로의 손을 맞잡는 과정”이라며, “다양한 분들의 소중한 발걸음이 모여 우리 사회의 온도를 1도 더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소중한 마음을 보태준 모든 분들, 특히 봉사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나눔의 선순환이 일어나는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구민과 소통하는 투명한 개별공시지가 행정 구현을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상반기 의견제출 기간(’26. 3. 18. ~ 4. 6.)과 이의신청 기간(’26. 4. 30. ~ 5. 29.)에 운영하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2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수원시 팔달구 토지관리과로 상담 예약 신청을 하고, 상담 지정일에 구청을 방문하여 감정평가사와 대면 상담을 하거나 비대면(유선)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에는 현장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각종 과세의 기준이 되는 만큼, 산정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문가인 감정평가사와의 상담을 통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