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제인팜은 지난 17일,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심리·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유농업 기반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도모하고, 보호자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인팜은 자연·식물·동물과의 만남 속에서 참여자가 스스로를 돌보고, 마음의 힘을 회복하며,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작은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치유농장이다. 도현석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이 자연 속 체험활동을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을 회복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재학대 예방과 아동 보호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송채안 제인팜 대표는“자연과 함께하는 치유농업 활동이 아동과 보호자에게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이들이 편안하게 참여하며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양 기관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경기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오는 3월 24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1분기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상습 체납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고, 성실 납세자와의 조세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펼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미납한 차량과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이다. 현장에서 체납 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강도 높은 행정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또한 단순 체납 차량에는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주소지나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표적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경우 체납액을 전액 납부해야 반환받을 수 있다. 만약 납부를 거부할 경우 인도 명령, 강제 견인, 공매 처분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미래 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드론 특화 프로그램 ‘드림드론’을 지난 3월 14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월 23일까지 10회기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드림드론’은 청소년들이 드론 스포츠와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드론축구와 가족 참여형 활동으로 지역 내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단순한 조종 체험을 넘어 코딩 드론, 레이싱 드론, 촬영 드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분야를 대폭 확대했다. 참가 청소년 및 가족(30명)은 드론의 비행 원리와 고도화된 조종 기술은 물론, 직접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며 창의적 표현력과 협업 능력을 동시에 습득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청소년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의'청소년 드론쇼 프로젝트 ‘THE GREAT SKYMAN’ '이 선정되어, 청소년들은 코딩 기술을 활용해 직접 드론쇼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프로젝트형 활동’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시민의 생애주기별 학습 수요에 맞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상반기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히고, 지난 3월 17일 1차 모집을 완료했다. 이번 학부모 아카데미는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라 학부모가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자녀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와 효과적인 부모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인문 교양 강좌다. 최근 디지털 환경 변화와 청소년 정서 문제, 학업 스트레스 등 자녀 양육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부모의 역할 또한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안성시는 학부모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과 소통 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교육은 오는 3월 21일, 28일, 29일 총 3회에 걸쳐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자녀의 연령과 성장 단계에 따라 ▲예비 초등·초등학생 학부모 ▲예비 중·중학생 학부모 ▲예비 고등·고등학생 학부모 등 3개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각 과정에서는 자녀 발달 단계별 심리·정서 특성 이해, 부모-자녀 소통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부모 역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가 지역의 문화・역사・관광 자원을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지역의 주요 관광지에서 방문객에게 관광자원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설명하며 관광 이해를 돕는 자원봉사 형태의 전문 해설 활동가다. 모집인원은 총 3명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시민으로 ▲안성시의 역사, 문화, 관광, 풍습 등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춘 자 ▲정확한 언어 구사 능력을 갖춘 자 ▲해설사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추고 월 5일 이상 활동이 가능한 자 등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7일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우대조건 관련 증빙서류 등을 첨부해 안성시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전형(정량평가)과 면접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된 교육생은 해설사의 역할과 관광서비스 마인드 등 전문 소양교육을 이수한 뒤 평가시험과 현장 수습을 거쳐 안성시 문화관광해설사로 위촉된다. &nbs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워하기 위해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기준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청년 본인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원가구(부모 포함)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이다. 지원금은 실제 납부하는 월세 범위 내에서 최대 20만 원까지 지급되며, 임차보증금이나 관리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생애 1회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청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다만 ▲주택 소유자 ▲ 부모‧형제 등 2촌 이내 주택을 임차한 경우 ▲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 1실(방)에 다수가 거주하는 형태의 전대차 계약자 ▲ 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오는 4월 6일까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및 의견 제출은 공시가격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안성시청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시청 징수과, 각 읍·면·동 민원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택가격(안)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의견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검증 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되며, 이는 향후 조세 부과 및 건강보험료 산정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3월 17일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안성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평생교육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신규 및 연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부의장 선출을 진행하고, 평생교육 관련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평생학습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평생학습 어울림 실무협의체 운영과 공도1 초·중 통합운영학교 내 평생학습관 조성·운영 등이 다뤄졌으며, 이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안성시는 평생교육협의회를 기존 연 1회에서 연 2회로 확대해 운영의 내실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협의회 운영을 확대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18일 오전 10시, 무단투기 취약지역과 이면도로 등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민이 생활공간을 스스로 가꾸는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으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단체원을 비롯한 주민, 환경관리원 등이 참여해 3개 조로 나뉘어 공한지, 골목길, 이면도로 등 관내 주요 생활권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겨우내 방치된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내 집 앞·내 점포 앞 청소하기’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비 참여를 독려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이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주민 중심 정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8일, 송죽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와 만석공원 주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1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기가구 신고 및 제보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캠페인 어깨띠를 착용하고 주민들에게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주변에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을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적극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수원새빛돌봄, 긴급복지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와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적시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편의점, 식당, 부동산 등 생활밀착 업소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조를 요청하고, 위기가구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정영희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모두 발견하기 어려운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8일, 송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저소득가정 청소년 용돈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위축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소액의 용돈을 지원하여 또래 관계 형성과 자율적인 사회 활동을 돕고, 낙인 효과 없는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중·고등학생 가운데 3명을 선정했으며, 가구원의 근로소득이 적어 경제적 어려움이 큰 가정을 우선으로 하고 동 인적안전망(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의 추천을 통해 선발했다. 선정된 청소년들에게는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매월 5만 원씩 총 12개월간 용돈을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180만원으로 송죽동 행복나눔 CMS 기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으로 추진됐다. 송죽동 방위협의회가 매월 10만원, 성천교회가 매월 5만원을 후원해 지역 청소년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정영희 송죽동 지역사회보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8일, 주민 참여형 마을리빙랩 사업 추진을 위한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대면컨설팅은 영화동의 안전 취약 골목을 개선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심골목 조성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 2명과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5명도 함께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대면컨설팅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심골목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 안전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영화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3월 18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반찬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여러 단체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참여 주민들은 장조림, 시금치무침, 톳두부무침, 동태전 등을 직접 조리하며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날 준비된 반찬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됐으며,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과 생활 상황도 함께 살폈다. 오대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시는 어르신들께 영양을 고려한 반찬을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항상 함께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돌보고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정자3동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17일, 지역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정자3동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자3동 각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주요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동 행정 추진에 필요한 협조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12일 약 100여 명이 함께한 ‘새봄맞이 대청소’에 대한 추진결과와 참여현황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고, 향후 환경정비 활동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각종 시정 홍보사항이 주민들과 단체원들에게 원활히 전달될 수 있도록 단체장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앞으로도 단체장협의회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동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17일, 겨우내 방치된 묵은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행복홀씨 입양단체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공한지와 무단투기 다발 지역, 서부로 국도 주변 등 폐기물 방치 민원이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이면도로, 공한지 등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최근 폐기물 방치 민원이 제기된 서부로 국도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하여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 미관 개선에 힘썼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파장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