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었다.
이병욱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으며, 체육회 대의원 35명과 감사 1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감사보고를 시작으로 세입·세출 결산 및 사업 결과(안) 1개 안건을 심의해 원안 가결했다.
이 부회장은 경기도가 전국대회와 국제대회에서 성과를 내며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수와 지도자, 대의원들의 지원이 그 기반이 됐다고 덧붙였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시군장애인체육회와 가맹단체 실무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조직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